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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성] 카테고리

질문

서열정리가 안된 것 같아요

주영* 21.07.24

증상과 행동

1. 자신이 싫어하고 원하는 것에 대해서 강하게 주장합니다 - 배고프면 밥그릇을 밀거나, 낑낑대는것 - 물건같은게 쇼파밑으로 들어가거나 하면 도움을 청하려고 낑낑댐 - 목쪽이나 다리 등의 부위를 갑자기 만지려고 하거나으르렁 대고 심하면 물려고도 함 2. 외부의 작은 소음에도 많이 짖고 저지하려 해도 짖음은 계속 됩니다. 3. 제가 음식을 먹을 때 음식을 떨어뜨리나 계속 보고, 떨어지는 순간 순식간에 낚아채고 주지않습니다. 4. 제가 음식을 먹을 때 비닐 봉지를 가져와서 씹거나 근처 관심을 끌려고 행동합니다. 5. 혼나거나 기분나쁜 상황 등에 자기 기분을 표출하기 위해 배변을 보는 곳이 아닌 곳에 오줌을 쌉니다 6. 혼날 것 같은 상황이면 침대 밑이나 쇼파 밑으로 숨습니다. 7. 부재중일때나 제가 보이지 않을 때 식탁위나 테이블 위의 제 물건을 점프해서 떨어뜨린 뒤 먹거나 물어뜯거나 쉬를 싸둡니다

시작된 시점

어릴때부터 외부소음에 짖거나 하는 것은 지속되었었고, 제가 밥을 먹을 때 낑낑대거나 봉투같은거나 나무젓가락 뺏어가고 그러는 행동은 부모님 댁에서 한달정도 생활한 뒤 심해졌습니다. 아마 부모님이 강아지가 요청하는 대로 해주셨던 것 같아요(원래 저 밥먹을 때 관심도 없었음

보호자님 반응

1.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를 내면 도와주었습니다. 물려고 할 때마다 목줄로 저지하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 짖음을 저지하기 위해 블로킹을 해도 계속 짖고, 소리쳐서 짜증을 내면 멈추는 것 같이 했고, 외부인이 오면 어쩔 수 없이 안고 있거나 다른 방에 가두었습니다. 훈련을 시키기 위해 외부소리가 날때 음식을 주는 식으로 긍정적인 훈육을 하려했으나 제가 못듣는 소리들을 들으니 소용이 없었습니다. 3. 이미 낚아 채버려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4. 줘 훈련을 시켜서 물고있는 물건을 제 손바닥 위에 주면 보상을 해주는 식으로 했는데, 그러니 제가 밥을 먹으면 더 가져 가려 하는 것 같았습니다 5. 이미 싸버린 거라 그냥 치우고 말았지만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 쉬한 곳에 데려가서 혼늘 내는데, 억지로 데려가려고 할 때 몸(특히 목 근처)을 만지면 물려고 합니다. 6. 막대기 같은 걸로 억지로 꺼내서 혼냅니다. 7. 5와 동일합니다. 다만 그게 싫어서 가급적 강아지가 닿을 만한 곳엔 두지 않습니다. 가급적 칭찬 위주의 긍정 훈련으로 해보려 했으나, 이미 서열이 바뀐 느낌이 들어 무려고 하는 행동들을 저지하기 위해 초크체인 비슷한 식으로 목줄을 개조(?)하여 물려고 할때마다 목줄을 잡아 당기는 식으로 강하게 훈련 중입니다. 하지만 숨을 곳만 있으면 계속 도망다니고, 그렇게 꺼내서 다시 동일한 훈련(싫어하는 곳 일부러 터치하고 물려고 하면 목줄로 저지)을 하는데 그러고 나면 반항하듯 다시 도루묵이 됩니다. 이게 맞는지,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추가해서 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현관 근처에 자꾸 자리를 잡아서, 거기 갈 때마다 못가게 블로킹하고 일부러 누워서 쉬기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일반 쿠션을 썼는데 이제 제 공부방 한 자리에 켄넬과 밥그릇, 그리고 울타리를 쳐서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 울타리는 거기에 가둔다기 보단 파티션 정도의 개념으로 두려고 합니다. 그리고 숨을 수 있는 곳은 어떻게든 막아두려고 하는데, 혹시 막지 않고도 훈련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고 싶어요. 그리고 잠도 분리해서 자는 훈련을 하고 있고, 제가 있을 땐 현관근처로 못가게 하고 있습니다. 실제 남자친구도 만지려 했다가 몇번 물렸고(충분히 냄새맡아주고 인사함), 저도 훈련 시키면서 그런 적이 있어서 꼭 훈련을 시키고 싶어요. 리더가 나라는 것, 그리고 어떤 터치를 하더라도 무는 것으로 부정적인 의사를 표현하지 않게 하고 싶어요ㅠ 체크 부탁드립니다ㅠ

김승이 훈련사

김승이 훈련사님의 답변

21.07.26

원인 분석

안녕하세요 와요 김승이 훈련사 입니다 :) 반려견이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요구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행동입니다. 하지만 그 요구하는 법이 으르렁, 낑낑댐, 짖음 등으로 표현된다면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은 보호자님의 물건과 반려견의 물건이 구분되어 있지 않아, 모든 물건이 다툼의 여지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그런 관계라면 보호자님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할 것이고, 보호자님의 거절이나 제재 또한 무시하게 될 경향이 높습니다. 그리고 떨어뜨리는 음식을 가져가는 행동은 보호자님께서도 예상하듯이 아마 부모님댁에서 바닥에 던져주거나 밑으로 주는 음식을 가져가는 행동들이 있어 더 심해졌을 걸로 보입니다. 😥

솔루션 제안

1. 요구성 낑낑대거나 짖음등의 행동에 대해 무시해 주세요. - 등을 돌리거나 자리를 벗어나기, 블로킹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2. 하우스 교육을 통해 자신의 자리와 보호자님의 구역을 구분해 주세요. - 집 전체가 반려견의 것이라고 생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 집 안에 반려견만의 집에 대한 개념은 꼭 필요합니다. 3. 물건 교환 교육하기 - 방석이나 집에 기다려를 시킨 뒤, 반려견을 왼쪽에 두고 그 앞에 위치합니다. 오른쪽에 살짝 물건을 살짝 내려놓고 반려견이 잘 기다리면 칭찬과 간식을 줍니다. 다시 그 물건을 회수하면서 반려견이 잘 기다리면 칭찬과 간식을 줍니다. 혹시 달려나온다면, 블로킹으로 끊어주시고 다시 하우스 시켜주세요! 이 교육을 점점 강화하여 물건을 탁탁 떨어뜨리거나 던지더라도 반려견이 달려들지 않을만큼 연습해야 합니다. 4. 터그 놀이를 통한 놔 교육하기 - 터그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놔" 를 가르쳐 주세요. 흔들면 물고 놀고, 가만히 멈추면 인형을 놓으라는 신호이며, 놀아주다가 인형을 가만히 멈춘 뒤 반려견이 놓으면 칭찬과 함께 다시 터그놀이를 시작해 주세요. 가만히 멈췄을 때 놓는 행동이 빨라지면 그 때부터 "놔"라는 구호를 같이 말하면서 멈추면 됩니다. 5. 이 외에도 잠자리 분리하기, 앉아, 엎드려, 기다려, 콜, 하우스, 아이컨텍 등의 필수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면 반려견이 보호자님을 훨씬 더 잘 따르는 행동들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식사, 배변, 놀이, 산책 등의 사사로운 행동습관에서 반려견은 보호자와의 관계를 형성합니다. 항상 보호자님께서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습관을 가져주시고, 혼내기 보다는 하나씩 다시 교육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분명 좋아질 수 있습니다! 반려견과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응원합니다! 🙏

반려동물의 상태와 집안 환경, 상황에 따라 구체적인 솔루션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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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이 훈련사

김승이 훈련사

프로필 보기

경력 및 자격

KKF 인증 1등 훈련사

동물매개심리상담사 3급

이삭애견훈련소 훈련 팀장

Q&A 답변글

총 답변수  

158

답변 만족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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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입질이 심해요

현재는 6개월 푸들친구인데요. 4개월때 아이를 데려왔는데 조금씩 손을 무는 증상이 있었고 이갈이시기라고 생각하고 확 사라지거나 입에 손을 넣는등 유튜브 영상속에서 찾아본 방법을 시도하다보니 고쳐지지않고 시간이 6개월이 되었고 이제는 출근했다가 퇴근해서 돌아와도 꼬리를 흔들면서 물고,손만 가려고 해도 입을 벌리는 증상있어서 고민입니다.쎄게 물려고할때 바디블로킹으로 밀치려고하면 재빠르게 도망쳐서 바디블로킹을 할수가 없어요.도망치면서 입질을 하더라구요.ㄴ

박현준훈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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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훈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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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정리가 안된 것 같아요

주영* 21.07.24

증상과 행동

1. 자신이 싫어하고 원하는 것에 대해서 강하게 주장합니다 - 배고프면 밥그릇을 밀거나, 낑낑대는것 - 물건같은게 쇼파밑으로 들어가거나 하면 도움을 청하려고 낑낑댐 - 목쪽이나 다리 등의 부위를 갑자기 만지려고 하거나으르렁 대고 심하면 물려고도 함 2. 외부의 작은 소음에도 많이 짖고 저지하려 해도 짖음은 계속 됩니다. 3. 제가 음식을 먹을 때 음식을 떨어뜨리나 계속 보고, 떨어지는 순간 순식간에 낚아채고 주지않습니다. 4. 제가 음식을 먹을 때 비닐 봉지를 가져와서 씹거나 근처 관심을 끌려고 행동합니다. 5. 혼나거나 기분나쁜 상황 등에 자기 기분을 표출하기 위해 배변을 보는 곳이 아닌 곳에 오줌을 쌉니다 6. 혼날 것 같은 상황이면 침대 밑이나 쇼파 밑으로 숨습니다. 7. 부재중일때나 제가 보이지 않을 때 식탁위나 테이블 위의 제 물건을 점프해서 떨어뜨린 뒤 먹거나 물어뜯거나 쉬를 싸둡니다

시작된 시점

어릴때부터 외부소음에 짖거나 하는 것은 지속되었었고, 제가 밥을 먹을 때 낑낑대거나 봉투같은거나 나무젓가락 뺏어가고 그러는 행동은 부모님 댁에서 한달정도 생활한 뒤 심해졌습니다. 아마 부모님이 강아지가 요청하는 대로 해주셨던 것 같아요(원래 저 밥먹을 때 관심도 없었음

보호자님 반응

1.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를 내면 도와주었습니다. 물려고 할 때마다 목줄로 저지하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 짖음을 저지하기 위해 블로킹을 해도 계속 짖고, 소리쳐서 짜증을 내면 멈추는 것 같이 했고, 외부인이 오면 어쩔 수 없이 안고 있거나 다른 방에 가두었습니다. 훈련을 시키기 위해 외부소리가 날때 음식을 주는 식으로 긍정적인 훈육을 하려했으나 제가 못듣는 소리들을 들으니 소용이 없었습니다. 3. 이미 낚아 채버려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4. 줘 훈련을 시켜서 물고있는 물건을 제 손바닥 위에 주면 보상을 해주는 식으로 했는데, 그러니 제가 밥을 먹으면 더 가져 가려 하는 것 같았습니다 5. 이미 싸버린 거라 그냥 치우고 말았지만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 쉬한 곳에 데려가서 혼늘 내는데, 억지로 데려가려고 할 때 몸(특히 목 근처)을 만지면 물려고 합니다. 6. 막대기 같은 걸로 억지로 꺼내서 혼냅니다. 7. 5와 동일합니다. 다만 그게 싫어서 가급적 강아지가 닿을 만한 곳엔 두지 않습니다. 가급적 칭찬 위주의 긍정 훈련으로 해보려 했으나, 이미 서열이 바뀐 느낌이 들어 무려고 하는 행동들을 저지하기 위해 초크체인 비슷한 식으로 목줄을 개조(?)하여 물려고 할때마다 목줄을 잡아 당기는 식으로 강하게 훈련 중입니다. 하지만 숨을 곳만 있으면 계속 도망다니고, 그렇게 꺼내서 다시 동일한 훈련(싫어하는 곳 일부러 터치하고 물려고 하면 목줄로 저지)을 하는데 그러고 나면 반항하듯 다시 도루묵이 됩니다. 이게 맞는지,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추가해서 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현관 근처에 자꾸 자리를 잡아서, 거기 갈 때마다 못가게 블로킹하고 일부러 누워서 쉬기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일반 쿠션을 썼는데 이제 제 공부방 한 자리에 켄넬과 밥그릇, 그리고 울타리를 쳐서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 울타리는 거기에 가둔다기 보단 파티션 정도의 개념으로 두려고 합니다. 그리고 숨을 수 있는 곳은 어떻게든 막아두려고 하는데, 혹시 막지 않고도 훈련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고 싶어요. 그리고 잠도 분리해서 자는 훈련을 하고 있고, 제가 있을 땐 현관근처로 못가게 하고 있습니다. 실제 남자친구도 만지려 했다가 몇번 물렸고(충분히 냄새맡아주고 인사함), 저도 훈련 시키면서 그런 적이 있어서 꼭 훈련을 시키고 싶어요. 리더가 나라는 것, 그리고 어떤 터치를 하더라도 무는 것으로 부정적인 의사를 표현하지 않게 하고 싶어요ㅠ 체크 부탁드립니다ㅠ

김승이 훈련사

김승이 훈련사님의 답변

21.07.26

원인 분석

안녕하세요 와요 김승이 훈련사 입니다 :) 반려견이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요구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행동입니다. 하지만 그 요구하는 법이 으르렁, 낑낑댐, 짖음 등으로 표현된다면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은 보호자님의 물건과 반려견의 물건이 구분되어 있지 않아, 모든 물건이 다툼의 여지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그런 관계라면 보호자님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할 것이고, 보호자님의 거절이나 제재 또한 무시하게 될 경향이 높습니다. 그리고 떨어뜨리는 음식을 가져가는 행동은 보호자님께서도 예상하듯이 아마 부모님댁에서 바닥에 던져주거나 밑으로 주는 음식을 가져가는 행동들이 있어 더 심해졌을 걸로 보입니다. 😥

솔루션 제안

1. 요구성 낑낑대거나 짖음등의 행동에 대해 무시해 주세요. - 등을 돌리거나 자리를 벗어나기, 블로킹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2. 하우스 교육을 통해 자신의 자리와 보호자님의 구역을 구분해 주세요. - 집 전체가 반려견의 것이라고 생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 집 안에 반려견만의 집에 대한 개념은 꼭 필요합니다. 3. 물건 교환 교육하기 - 방석이나 집에 기다려를 시킨 뒤, 반려견을 왼쪽에 두고 그 앞에 위치합니다. 오른쪽에 살짝 물건을 살짝 내려놓고 반려견이 잘 기다리면 칭찬과 간식을 줍니다. 다시 그 물건을 회수하면서 반려견이 잘 기다리면 칭찬과 간식을 줍니다. 혹시 달려나온다면, 블로킹으로 끊어주시고 다시 하우스 시켜주세요! 이 교육을 점점 강화하여 물건을 탁탁 떨어뜨리거나 던지더라도 반려견이 달려들지 않을만큼 연습해야 합니다. 4. 터그 놀이를 통한 놔 교육하기 - 터그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놔" 를 가르쳐 주세요. 흔들면 물고 놀고, 가만히 멈추면 인형을 놓으라는 신호이며, 놀아주다가 인형을 가만히 멈춘 뒤 반려견이 놓으면 칭찬과 함께 다시 터그놀이를 시작해 주세요. 가만히 멈췄을 때 놓는 행동이 빨라지면 그 때부터 "놔"라는 구호를 같이 말하면서 멈추면 됩니다. 5. 이 외에도 잠자리 분리하기, 앉아, 엎드려, 기다려, 콜, 하우스, 아이컨텍 등의 필수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면 반려견이 보호자님을 훨씬 더 잘 따르는 행동들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식사, 배변, 놀이, 산책 등의 사사로운 행동습관에서 반려견은 보호자와의 관계를 형성합니다. 항상 보호자님께서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습관을 가져주시고, 혼내기 보다는 하나씩 다시 교육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분명 좋아질 수 있습니다! 반려견과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응원합니다! 🙏

반려동물의 상태와 집안 환경, 상황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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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이 훈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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