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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 고양이가 왜 그럴까요? 훈련사가 답변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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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강아지 합사

12살 강아지, 8개월 강아지 합사 3개월정도이지만 8개월은 달려들어 꼬리 등을 물고 도망가고 12살은 으르렁 거리고 뭅니다 그러다 같이 짖으면서 물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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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먹을 때 깨무는 이유

평소에는 물지 않지만 간식을 손으로 줄 때 흥분하여 손가락까지 물어버립니다. 츄르로 핥는 연습을 시키려해도 츄르를 먹지 않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훈련을 시켜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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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남자친구에게만 짖어요

남자친구와 거주중입니다. 저희가 나갈땐 애들은 거실에서 생활하구요 애들은 외부소리에 엄청 민감하고 바로 짖어요. 오토바이소리,사람들이계단에서내는소리,옆집문닫는소리 등등 그리고 더 큰 문제는 남자친구에게 짖는다는 거에요. 테이블에서 앉아있다가 일어날때 짖고 누워있다가 일어나거나 앉으면 짖고 화장실에서 나오거나 할때도 짖고..만약 침실에서는 강아지랑 같이 누워있다가 나오려고 하면 침실 나오는 순간 짖는다고 해요. 남자친구가 숨쉬는 거 빼고 그냥 다 짖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애요ㅠㅠ 저한테는 그러지 않고 새벽에 제가 자다 일어나서 화장실 갓다나올때 어쩌다 한번 짖어요.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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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으면 반응해줘야하는 상황에서 훈련법

원래 처음에 왔을때, 성대수술을 받았나 싶을정도로 실수로 부딪혔는데도 낑소리도내지않아 걱정이 없었음. 그런데 정확히 강아지 카페(여러강아지들이 짖고있는환경)에 2시간가량 놀고온 후로 짖기 시작하더니, 최근 모든의사표현을 짖음으로 하기 시작했음. 그리고 점점심해짐. 최근엔 자기 만져줘야하는데 운동한다고 맘에안든다고 살짝 물기까지했음. 문제는 짖음임. 배고파서 그러는것 아님. 만져주지않아서 그러는것 아님. 산책안가서 그러는것 아님. 산책 +간식 노즈워크까지 했음. 1.크지도 않은 바깥소음에 산발적으로 짖음 짖음의 때가 산발적이고 문쪽을 향해 짖음. 잘들리지않아 어떤 소음에 반응하는지 모르겠음. 그러나 자연적으로 멎음. 2.아침에 사람이 나올때까지 짖음. 이건 끝까지 짖음. 밤에 짖어서 민원들어올까봐 짖으면 온가족 총출동했더니...... 3.밤에 불을끄면 짖음. 강아지 쿠션에서 항상잠을자왔고 좋아하는장소임. 근데 불끄고 자려고만하면 짖음. 역시나 민원이걱정되어 나와서 불켰고 짖음을 멈췄음. 쳐다보거나 부르진않았음. 사람이지척에 있으면 되는건가싶어 3보되는자리에 자리잡고앉아 불을껐음. 끄고 5초되서 짖기시작함. 다시켰더니 안짖음. 지도피곤함. 잘 잠. 짖음교육은 무시하고 반려견이 짖어서는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는구나 알게하면 되는데 문제는 아파트라 도저히 특히 밤에 짖는걸 무시할수가 없기때문임 아침에도 나올때까지 짖음 이건 영원히 짖기때문에 도저히 방법을 못찾겠음...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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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견인데 집안에 이불,쿠션을 꺼내요

이불,쿠션을 사용하지않는건 아닌데 겨울에 추워 집안에 넣어주면 무조건 밖으로 꺼내놓고 거기위에있습니다 그렇다고 집안에 안들어가는건 아니예요 집에서도 잠을 잘자요 추워지니 이불을 안에 넣어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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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없을때 붕가붕가하는 강아지

5개월때중성화수술은하였구요 성격은 겁도많고 소심한거같아요 동배여자아이가 가까운곳에살아서 자주보는데 잘놀지않구요 근데 거의매일마운팅을합니다 하지만아무도 본사람은없어요 오전에 식구들이 거의다나가면하거든요 처음에는인형에해서 다치웠더니 본이 이불에하고 그거빠는날에는 수건같은거물어다가해요 보지않았는데 어떻게아시는지 궁금하시죠 생식기끝이항상나와있어서 표피염을달고살아요 병원에서는 피부가짧아서 스스로안들어간다는데 고칠수는없을까요 혼내고싶어도 하는거를 볼수가없으니 사람이있으면 절대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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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고양이가 자꾸 물어뜯어요

고양이가 이불이나 베게 쿠션 등을 자꾸 물어뜯어요 곧 2살인데 양털 이불이랑 캣타워에 있는 스크레쳐 실을 먹어서 개복 수술 2번이나 했어요… 그래도 옛날에는 양털이불만 물어뜯었는데 지금은 솜 들어있는 이불 그런 거 자꾸 물어뜯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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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견가정 관계

안녕하세요 둘째 아이가 들어온지 이제 3달이 되어가는 중인 다견가정입니다. 첫째아이는 시츄 여자아이 6살 둘째아이는 시츄믹스 남자아이 3살(추정)입니다 처음 들일 때부터 둘 사이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첫째 아이가 양보를 굉장히 많이 해주었구요, 둘째 아이가 첫째 아이의 공간을 침범하지 않도록 해서 서로의 공간을 침범하거나 같이 있을 때 스트레스를 받거나 공격성을 보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둘이 완전 가까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붙어서 일광욕도 하기도 하구요. 놀이를 할 때도 평소에 장난감을 주지 않다가 놀 때 같이 줍니다. 첫째 아이는 둘째 장난감에 관심이 없구요, 둘째 아이는 처음에는 첫째 걸 탐냈는데 저희 가족이 항상 첫째 걸 뺏지 못하게 하다 보니 이제는 뺏으려 하지 않고 보기만 합니다. 둘이 밥 먹는 곳, 자는 곳, 배변 모두 분리되어 있구요. 산책도 개별입니다. 그런데 첫째 아이가 유독 예민해지는 순간이 한순간 있는데 바로 저희가 이뻐해주는 순간입니다. 처음에는 예민하고 그렇지 않은데 문제는 둘째 아이가 질투가 심합니다. 저희 가족은 집에 들어가면 일단 흥분을 가라앉힐 때까지 1분 정도 기다렸다가 무조건 첫째 아이부터 이뻐해줍니다. 둘째로 물론 이쁘지만 첫째 아이가 둘째가 오고 나서 스트레스 때문인지 한번 아팠고 둘째에게 규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혼자 들어올 때는 첫째부터, 같이 들어올 때는 따로 이뻐해줍니다. 하지만 뭘 하던 1순위는 첫째로 들어와있습니다. 그런데 둘째가 첫째에게 손을 뻗거나 이뻐해주려고 하면 사이로 확 끼어들고 첫째를 안고 있을 때 끼어드려고 하고 이뻐해주고 있는데 옆에서 누워서 끼어들고 질투를 많이 보입니다. 첫째는 예민하지 않다가 둘째가 그런 모습을 보이는 순간 예민해져서 둘째에게 짖고 저희에게도 화를 낼 때가 있습니다. 둘째에게 기다려도 시키고 제지도 해보고 했는데 원체 흥분도도 높고 손으로 밀어도 그냥 드러누워버리고 어떻게 해야 첫째를 만지고 있을 때는 안된다는 거절을 표시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둘째를 덜 이뻐해주는 것도 아닌데요🥲 저희는 서열을 나눈다기보다는 그저 바라보는 입장이고 그냥 보았을 때는 첫째가 더 높아보입니다. 다른 부분은 괜찮은데 이런 질투의 부분은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첫째도 질투가 심해서 둘째를 이뻐하면 쳐다보고 있고 다가와서 옆에 앉고 (끼어들지는 않습니다) 둘째를 만지고 있으면 예민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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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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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강아지 합사

김효* 22.11.30

12살 강아지, 8개월 강아지 합사 3개월정도이지만 8개월은 달려들어 꼬리 등을 물고 도망가고 12살은 으르렁 거리고 뭅니다 그러다 같이 짖으면서 물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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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실외견인데 집안에 이불,쿠션을 꺼내요

주리* 22.11.30

이불,쿠션을 사용하지않는건 아닌데 겨울에 추워 집안에 넣어주면 무조건 밖으로 꺼내놓고 거기위에있습니다 그렇다고 집안에 안들어가는건 아니예요 집에서도 잠을 잘자요 추워지니 이불을 안에 넣어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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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예절] 간식먹을 때 깨무는 이유

이지* 22.11.29

평소에는 물지 않지만 간식을 손으로 줄 때 흥분하여 손가락까지 물어버립니다. 츄르로 핥는 연습을 시키려해도 츄르를 먹지 않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훈련을 시켜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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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람없을때 붕가붕가하는 강아지

유은* 22.11.28

5개월때중성화수술은하였구요 성격은 겁도많고 소심한거같아요 동배여자아이가 가까운곳에살아서 자주보는데 잘놀지않구요 근데 거의매일마운팅을합니다 하지만아무도 본사람은없어요 오전에 식구들이 거의다나가면하거든요 처음에는인형에해서 다치웠더니 본이 이불에하고 그거빠는날에는 수건같은거물어다가해요 보지않았는데 어떻게아시는지 궁금하시죠 생식기끝이항상나와있어서 표피염을달고살아요 병원에서는 피부가짧아서 스스로안들어간다는데 고칠수는없을까요 혼내고싶어도 하는거를 볼수가없으니 사람이있으면 절대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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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음] 유독 남자친구에게만 짖어요

유은* 22.11.27

남자친구와 거주중입니다. 저희가 나갈땐 애들은 거실에서 생활하구요 애들은 외부소리에 엄청 민감하고 바로 짖어요. 오토바이소리,사람들이계단에서내는소리,옆집문닫는소리 등등 그리고 더 큰 문제는 남자친구에게 짖는다는 거에요. 테이블에서 앉아있다가 일어날때 짖고 누워있다가 일어나거나 앉으면 짖고 화장실에서 나오거나 할때도 짖고..만약 침실에서는 강아지랑 같이 누워있다가 나오려고 하면 침실 나오는 순간 짖는다고 해요. 남자친구가 숨쉬는 거 빼고 그냥 다 짖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애요ㅠㅠ 저한테는 그러지 않고 새벽에 제가 자다 일어나서 화장실 갓다나올때 어쩌다 한번 짖어요.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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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저희 고양이가 자꾸 물어뜯어요

류단* 22.11.27

고양이가 이불이나 베게 쿠션 등을 자꾸 물어뜯어요 곧 2살인데 양털 이불이랑 캣타워에 있는 스크레쳐 실을 먹어서 개복 수술 2번이나 했어요… 그래도 옛날에는 양털이불만 물어뜯었는데 지금은 솜 들어있는 이불 그런 거 자꾸 물어뜯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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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음] 짖으면 반응해줘야하는 상황에서 훈련법

김채* 22.11.27

원래 처음에 왔을때, 성대수술을 받았나 싶을정도로 실수로 부딪혔는데도 낑소리도내지않아 걱정이 없었음. 그런데 정확히 강아지 카페(여러강아지들이 짖고있는환경)에 2시간가량 놀고온 후로 짖기 시작하더니, 최근 모든의사표현을 짖음으로 하기 시작했음. 그리고 점점심해짐. 최근엔 자기 만져줘야하는데 운동한다고 맘에안든다고 살짝 물기까지했음. 문제는 짖음임. 배고파서 그러는것 아님. 만져주지않아서 그러는것 아님. 산책안가서 그러는것 아님. 산책 +간식 노즈워크까지 했음. 1.크지도 않은 바깥소음에 산발적으로 짖음 짖음의 때가 산발적이고 문쪽을 향해 짖음. 잘들리지않아 어떤 소음에 반응하는지 모르겠음. 그러나 자연적으로 멎음. 2.아침에 사람이 나올때까지 짖음. 이건 끝까지 짖음. 밤에 짖어서 민원들어올까봐 짖으면 온가족 총출동했더니...... 3.밤에 불을끄면 짖음. 강아지 쿠션에서 항상잠을자왔고 좋아하는장소임. 근데 불끄고 자려고만하면 짖음. 역시나 민원이걱정되어 나와서 불켰고 짖음을 멈췄음. 쳐다보거나 부르진않았음. 사람이지척에 있으면 되는건가싶어 3보되는자리에 자리잡고앉아 불을껐음. 끄고 5초되서 짖기시작함. 다시켰더니 안짖음. 지도피곤함. 잘 잠. 짖음교육은 무시하고 반려견이 짖어서는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는구나 알게하면 되는데 문제는 아파트라 도저히 특히 밤에 짖는걸 무시할수가 없기때문임 아침에도 나올때까지 짖음 이건 영원히 짖기때문에 도저히 방법을 못찾겠음...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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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예절] 다견가정 관계

김보* 22.11.25

안녕하세요 둘째 아이가 들어온지 이제 3달이 되어가는 중인 다견가정입니다. 첫째아이는 시츄 여자아이 6살 둘째아이는 시츄믹스 남자아이 3살(추정)입니다 처음 들일 때부터 둘 사이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첫째 아이가 양보를 굉장히 많이 해주었구요, 둘째 아이가 첫째 아이의 공간을 침범하지 않도록 해서 서로의 공간을 침범하거나 같이 있을 때 스트레스를 받거나 공격성을 보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둘이 완전 가까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붙어서 일광욕도 하기도 하구요. 놀이를 할 때도 평소에 장난감을 주지 않다가 놀 때 같이 줍니다. 첫째 아이는 둘째 장난감에 관심이 없구요, 둘째 아이는 처음에는 첫째 걸 탐냈는데 저희 가족이 항상 첫째 걸 뺏지 못하게 하다 보니 이제는 뺏으려 하지 않고 보기만 합니다. 둘이 밥 먹는 곳, 자는 곳, 배변 모두 분리되어 있구요. 산책도 개별입니다. 그런데 첫째 아이가 유독 예민해지는 순간이 한순간 있는데 바로 저희가 이뻐해주는 순간입니다. 처음에는 예민하고 그렇지 않은데 문제는 둘째 아이가 질투가 심합니다. 저희 가족은 집에 들어가면 일단 흥분을 가라앉힐 때까지 1분 정도 기다렸다가 무조건 첫째 아이부터 이뻐해줍니다. 둘째로 물론 이쁘지만 첫째 아이가 둘째가 오고 나서 스트레스 때문인지 한번 아팠고 둘째에게 규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혼자 들어올 때는 첫째부터, 같이 들어올 때는 따로 이뻐해줍니다. 하지만 뭘 하던 1순위는 첫째로 들어와있습니다. 그런데 둘째가 첫째에게 손을 뻗거나 이뻐해주려고 하면 사이로 확 끼어들고 첫째를 안고 있을 때 끼어드려고 하고 이뻐해주고 있는데 옆에서 누워서 끼어들고 질투를 많이 보입니다. 첫째는 예민하지 않다가 둘째가 그런 모습을 보이는 순간 예민해져서 둘째에게 짖고 저희에게도 화를 낼 때가 있습니다. 둘째에게 기다려도 시키고 제지도 해보고 했는데 원체 흥분도도 높고 손으로 밀어도 그냥 드러누워버리고 어떻게 해야 첫째를 만지고 있을 때는 안된다는 거절을 표시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둘째를 덜 이뻐해주는 것도 아닌데요🥲 저희는 서열을 나눈다기보다는 그저 바라보는 입장이고 그냥 보았을 때는 첫째가 더 높아보입니다. 다른 부분은 괜찮은데 이런 질투의 부분은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첫째도 질투가 심해서 둘째를 이뻐하면 쳐다보고 있고 다가와서 옆에 앉고 (끼어들지는 않습니다) 둘째를 만지고 있으면 예민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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