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3일간 먼지를 맡아주신 펫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처음 어린 먼지를 두고 여행을 가려니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 매일 방문하셔서 밥과 물은 물론 화장실 정리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어질러진 방도 깨끗하게 정리해주셔서 너무 안심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먼지와 놀아주시는 모습이었어요. 단순히 돌봄을 넘어 아이의 성향에 맞춰 충분히 놀아주시고 교감해주신 덕분에 먼지가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지낸 것 같아 보호자로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방문 때마다 보내주신 사진과 영상도 여행 중 큰 행복이었고, 덕분에 먼지가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하며 마음 편히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세심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돌봄 덕분에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먼지를 맡길 일이 생긴다면 다시 부탁드리고 싶어요.

27회 이용
안녕하세요, 금번 연휴에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나니는 저희가 집에 왔을 때도 세상 모르고 쿨쿨 자다 뒤늦게 나왔어요.
교통사정이나 날씨 등으로 시간이 조정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조정하여 방문해주시면 됩니다. 시터님께서 잘 챙겨주셔서 저희도 매번 마음놓고 양가에 다녀올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그럼,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곧 다가올 따수운 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