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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에 사료를 주고 갔는데, 제가 사료를 너무 조금 퍼두고 갔네요! 시터님이 오셔서 안심입니다~ 간식을 일주일에 한번 꼴로 가끔 줘서 그런지, 가끔 츄르를 먹으면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 꺼내 둔 츄르는 시터님 친해지기용이 맞습니다!ㅎㅎ 베란다 서랍장의 두번째? 세번째? 칸에 츄르가 더 있어서, 필요하신 경우 1일 1츄르 주셔도 문제 없습니다~ (안주셔도 됩니다!) 정수기 코드를 꽂았을 때 가끔 물이 안 솟아 오르는데, 코드를 다시 뽑았다 끼우시면 펌핑이 잘 됩니다~ 화장실 바닥에 작은 화분 두개가 놓여있네요... 제가 자리를 오래 비워 죽을까봐 물은 준다는게, 깜박하고 바닥에 두고 와서... 고양이한테 이파리를 다 뜯겨 죽을것 같습니다... 😇 혹시 괜찮으시다면 화분을 화장실 앞 선반 제일 위에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라이브 카드를 보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

975일 전
이*주 펫시터
맛있어서 흘리는 감동의 눈물이었군요!! ㅋㅋㅋㅋㅋㅋ 라희 너무 귀엽네요. 그런 아이들이 있다고 들어는 봤는데 실제로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오늘 방문하면 화분 잊지 않고 옮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길고 정성스러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라희 잘 돌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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