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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터샘~안녕하세요^^ 발 털 깎이는 건 아마도 저희 남편이 한게 아니라 (바리깡이 없음) 직장 직원이 한거 같네요~ㅎ 그래도 가져와 주신거 감사해요^^ 밥을 저 있을땐 아침 습식은 전혀 안 남겼고 건식은 조금씩 남겼다가 한두시간 지나면 또 다 먹더라구요~제 생각엔 시루가 이젠 좀 컸다고 한번에 먹는 양을 좀 조절하는 거 같아요 근데 건식사료는 10g씩 단위로 나와서 지금 20g씩 주는데 더 세밀한 조절이 안돼요 그냥 자기가 조절해서 먹게 두는 것도 괜찮은 듯 해요^^ 여쭤볼 게 있는데 랙돌 털은 자르니까 다 떠서 오히려 기본 위생미용만 하고 놔두면 긴 털이 덮으니까 차분해 지는 거 같던데 랙돌은 그게 낫지 않나요? 또 어떤 집사들은 3개월에 한번은 짧게 깎아야 한다고 하는뎨 어떤게 맞는 건가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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