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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걱정하신 부분은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요 ㅎㅎ 저도 가끔 그럴때 있는데, 애들이 착하게(?) 그런거는 또 건들지 않더라구요 ㅎㅎㅎ 😁😁 요즘 아주 가아끔 쩔뚝이는데 컨디션은 되게 좋아진거같아요. 제 생각엔 약도 약이지만, 유진시터님이 도비의 사냥본능을 일으켜주신거 같아요ㅎㅎ 방구석 호랭이였는데, 오늘 아침엔 마리랑 캣타워도 우다다다 오르내리면서 장난치던거 있죠🙄🙄 확실히 활기가 생겼어요 ㅎㅎ 마리는 밥투정이 좀 있네요 ㅠ 뭔가 타이밍 안맞으면 어르고 달래 먹이는데 버릇나빠지면 어쩌지 싶다가도, 고양이는 고양인데,,,집사라는 말이 괜히 집산가..내가 잘해드려야지 하고 또 어르고 달래 먹이네요. 휴..😮💨 이번 사진에 담긴 도비는 왜이리 찐빵같을까요ㅋㅋ 누가봐도 너무 귀차나.. 잘래.. 간식은 입에 바로 넣어줘..🥱인데요? ㅎㅎㅎ 늘 안전한 돌봄길 되세요!! 감사합니다🥰❣️

1304일 전
최*진 펫시터
중간에 도비 혀가 살짜콩 나온 사진이 넘 이뻤어요.😻 도비는 그러다가도 일단 제가 밥그릇 들고 나타나면 온갖 애교를 넘치게 하는 녀석이라 이젠 서운하지도 않아요.ㅋㅋㅋㅋㅋ 널 움직이게 할테다. 하며 혼자 웅장한 시그널 들으며 다가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 도비가 활발해진건 정말 다행이에요. 이젠 나도 마리에개 지지 않아! 모드가 켜진거 같아보여요. 반쯤 눌려있다 꺼지긴하지만;; ㅋㅋㅋㅋ 투당거리며 뛰거나 점프를 하는걸 볼 수 있으리라곤 기대를 안했거든요. 감동이에요.🥲👍❤️ 마리는 요즘 저랑 어디서 밥 먹을거게?! 를 하는 중인지라. 그래도 살금살금 가서 툭 내려놓고 기다리면 손톱 만큼은 꼭 남기면서도 잘 먹어서 고맙네요. 문득 가끔은. 아..녀석 밥을 안 주면 어떠려나 생각을 해볼 때도 있어요. 🤣🤣 집사긴 집사지만. 필요할 때도 있는거 같아요. 물론 맘은 급 아프고 슬퍼지고 죄책감에 하모니를 이룹니다. 예전에 너무 입맛이 까탈스러우셔서 주는 거 다 안 먹겠다길래 하루에 2번 습식 주는거랑 사료를 간식겸 놀이하며 주던걸 하루동안 싹 끊었더니 새벽부터 밥 내놓으라고 다 때려 부시더라구요.ㅋㅋㅋㅋ 맘이 아프다 가 순간 욱해서 이거 남기면 혼나!!! 그러고 줬어요.😅 에효.. 그러곤 주는대로 잘 먹더니....🥲 찐빵이 넘 귀여워요. 늘 돌봄길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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