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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초록 펫시터님 덕분에 아이들 걱정없이 무사히 치료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가게되었습니다. 3개월동안 저희 아이들에게 이낌없는 사랑을 주시는거 같아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마웠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이 펫시터님을 잘 따르고 좋아라 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와요가 맺어준 펫시터님과의 만남이 저나 아이들 모두 행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과 작별 인사를 하나하나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코끝이 찡했어요😭 혹시라도 아이들이 보고 싶으시면 갠적으로 놀러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을정도로 믿음이 가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아이들 부탁할일이 생기면 또 다시 꼭 권초록 펫시터님을 찾겠습니다! 그동안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와요에 감사합니다. 좋은분과 만날수 있어서요❤️

1301일 전
권*록 펫시터
비토, 바다기, 마루, 모찌 보호자님 🥰🥰 아가들과 함께 한 지난 3개월은 저에게 있어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 처음 비토를 만나던 날, 이불 밑에 꽁꽁 숨어 있다 청소기 소리에 놀라 동그래진 눈으로 캣타워 위로 숨은 비토 모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간식도 그릇에 담아 멀리서 건네 주었는데, 그런 비토가 이제는 배발라당 + 골골송에 뽀뽀까지 해 주다니요 ! 😍😍 곁을 내어준 비토에게 정말 너무나 고맙다고 백 번 천 번 말해주고 싶답니다. ❤️ 바다기는 보호자님께서 개냥이 중의 개냥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전 진짜 강아지가 고양이 옷을 입고 있는 줄 알았답니다. 🤣🤣 쓰담쓰담 해 달라며 총총총 따라와 예쁘게 눈맞춤을 해 주고, 바다기를 못보고 지나칠 때면 곁에서 냥냥 하며 여기 있다고 말해주는 바다기 ❤️ 이제는 어부바도 하며 믿고 따라주는 바다기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답니다. 😍😍 순둥순둥 마루는 동생들에게도 당할 때 힝🥲 이런 표정을 지으며 구석에 있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얼마나 귀여운지 😻😻 청소기가 지나가도, 아가들이 우다다를 해도 시원하게 누워있는 모습이 마루의 시그니쳐 자세이겠죠 ? 😆😆 먹기 싫은 약도 하기 싫은 양치도 언짢은 표정만 지을 뿐 끝까지 잘 참아줘서 가장 미안하면서도 고마운 마루야 ❤️ 이제 약 먹을 일이 없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언니 이제 알약 먹일 수 있으니 다음엔 빠르게 끝내줄게 ! 우리 모찌 😻😻 처음엔 옷방 창문 틀에만 있어 언제쯤 모찌가 곁으로 와줄까 .. 귀찮게 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도 고민도 많았었답니다. 🙄🙄 언제부터인지 발 밑으로 와서 부비적 부비적 애교도 보여주고, 건네주는 밥도 간식도 정말 예쁘게 앉아 맛있게 먹어주는 모찌 모습이 어찌나 기특하던지요 ! 이제는 마루와 함께 배발라당을 하며 제가 부르는 목소리에 눈맞춤을 하는 애교를 보여준답니다. 😻😻 이렇게나 사랑스러운 아가들과 함께 만든 추억 소중히 간직하며 다음에 또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무엇보다도 아가들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돌아오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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