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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터님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애들이 짖음으로 반겨드렸다니 ㅋㅋ 앞으로는 다르게 반겨드릴 수 있다면 좋겠네요 (근데 제가 와도 잠깐 짖긴합니다.흥분의 표현인것 같긴해요..) 밥도 잘 먹고 산책도 잘하고 응카도 잘하고! 요즘은 평일엔 30분, 주말엔 1시간 넘게 산책하는데요, 30분 정도 산책하도 오면 발 씻길 때에 구름이는 일어나지도 않아요 그냥 철푸덕 앉아서 발을 씻기건 말건 샤워보드 위에서 졸거든요. 늙어가는 아이가 안쓰럽기도 하지만 또 졸음 가득한 눈으로 있는 거 보면 귀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시터님이랑 이제 편한지 졸고 잠도 자고 ㅋㅋㅋㅋ 너무 감사합니다. 밍키는 유기견이라 나이를 알 수 없지만 분명 구름이랑 비슷한 나이로 보인다고 수의사님이 말씀해주셨는데 산책 시 에너지나 우다다타임을 보면 -..- 구름이보다 훨씬 어린거 아닌가 싶긴합니다. 그래도 우리집에 와서 8년있었으니 어쨌거나 어린 나이는 아닐텐데 말이지요. 하는 짓은 애기같고 여전히 에너지 넘쳐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ㅡ 질투도 많고 ㅋㅋㅋ 시터님 손에 몸을 맡기고 아주 신나게 쓰다듬 당하고 있는 걸 보니 진짜 낯도 안가리고 애교도 많은 것 같아요 ㅋㅋ 다음에도 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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