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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많이 쓰였던 마지막날이었어요😭 그래도 유진 시터님이 극한 인내심을 가지고 도비 놀아주시고 ㅎㅎ 마리도 원없이 뛰놀게 해주셔서 저는 마음이 엄청엄청...놓였답니다😌😌 도비가 토요일, 일요일에 많이 예민했었어요. 하악질도 몇 번 하고, 빗질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ㅠ 표현이 서툴지만 시터님을 은근 믿고 좋아하는거같아요🙊🤣💕 마리가 저 없는동안 장난꾸 레벨이 급상승해서... 난리도 아니네요😭 도착한날에도 뭘 계속 떨어뜨리고... 자기좀 봐달라고 그러는건지.. 많이 외롭고 심심했던거 같아요. 바닥은 빵꾸가 났지만, 다른 큰 일 없이 아이들 건강하게 잘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모두 시터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마음 쓰시며 잘 돌봐주셔서 넘 감사 드립니다..!! 내일 또 뵐게요🐱🦁🦝🧡

1263일 전
최*진 펫시터
ㅋㅋㅋㅋ저의 깊은 한숨이 들렸나요;;; 그 뭐라고 하지...깔짝깔짝 하다 옳지!! 지금이야 뛸 타임이야!!! 할 때 보통 ,심지어 도비도 뛰는데 그날은 제가 창을 다 열어뒀더니 너무 오래걸렸어요. 보통 환기 얘기 안하셔서 걍 더우면 살짝 열었는데 집 비우신지 오래라 다 열어뒀거든요. 아..마리 부엌창에 올라갈때도 진짜;; 그래도 냥이들은 거기 뭐 올려두면 안 가니까 하고 올려뒀는데 만약 음쓰통 위에도 올라갔다면 마리 인정했을거 같아요.장난꾸레벨.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마리가 도비보다 좀 더 보호자님들 부재에 예민한거 같았어요. 뭐랄까..침울한 마리표정을 더 봤달까요.. 진짜 다행이에요. 다른 큰 일 없이 있었어서요. 내일 뵈어요. 따땃이 푹 주무시구요! (보호자님 이모티콘 달인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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