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 고양이가 왜 그럴까요? 훈련사가 답변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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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사가 답변해드려요!
'비글' 검색 결과
[산책] 큰 개만 보면 짖어요 유기견 사회화
김*빈 22.06.10
12키로 비글입니다. 자기보다 덩치가 큰 개나 검정색 개, 퍼그같이 킁킁 소리를 내는 개를 보면 짖고 으르렁 거려요.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더 나아가 강아지끼리 장난치고 노는 법을 배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박*준 훈련사의 답변 +1
[배변] 밥그릇 마킹(배뇨)을 해요ㅠㅠ
김*리 22.06.02
안녕하세요. 22kg 중대형견 크기의 비글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7살 추정이고, 저희 집에 온지 한 달 반 정도 됐어요. 시보호소에서 6개월, 쉼터에서 2년을 지낸 끝에 처음으로 집 생활 중이에요! 처음 집에 왔을 때, 식사 후 밥그릇에 마킹을 했어요. 시간이 지나고 하루 2-3번 산책을 하니 이 부분은 개선이 됐었는데요, 나이가 있다보니 실내외 배변을 모두 하는 게 좋다는 수의사 쌤의 조언대로 3일 전부터 실내배변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실내배변이 익숙하지 않아 거의 24시간을 참은 뒤 소변을 보는데, 배변판이나 패드에 싸지 않고 밥그릇에 쉬를 해요ㅠㅠ 실외배변 하는 곳에서 다른 애들 쉬가 묻어있을 만한 돌맹이 나뭇가지 풀을 주어왔는데도, 첫날에만 배변패드에 쉬를 했고, 어제/오늘은 그 방법도 효과 없이 밥그릇에 배뇨를 하네요ㅠㅠ 심리가 뭘지, 어떻게 교정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유튜브를 찾아봐도 보통 아이들은 밥 먹는 장소에서는 배뇨배변을 안 한다고만 하셔서 답답해요.. 현재는 실내 배변이 목적이라 밥그릇에 쉬를 해도 혼내지 않고 칭찬한 뒤, 산책을 나가고는 있습니다ㅠㅠ 도움이 절실해요
황*규 훈련사의 답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