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전
10월2일 구리를 데려오고 처음으로 교육을 받아본날 항상 신나있고 항상 들떠있는 구리를 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선생님을 모셔봤다ㅠㅠ 선생님도 처음엔 금방 고쳐질줄 알았다고 했는데 어림없는 우리구리ㅠㅠㅎㅎㅎ 이런강아지는 오랜만에 보신다면서 승부욕 불태우시며 구리를 가르치는 모습에 주인두명은 안절부절ㅎㅎㅎ 선생님 말씀으론 안되는줄 알면서 고집부리느라 말을 안듣는다고..고집이쎈줄은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이야ㅠㅠ 그래도 선생님이 오셔서 잘 가르쳐주신덕분에 훈련도 수월해지고 문제점이 뭔지 콕 집어 주신 덕분에 하루지만 그래도 조금씩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는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ㅠㅠ 많이 힘드셨을텐데 저희 구리 끝까지 잘 교육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0월말에 한번더 뵐게요!!!♡♡

4.97(458)1살 미만 퍼피를 위한, 필수 교육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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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529)KKC 인증 3급 훈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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