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전
꼬질이가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낯선 사람의 손길을 극도로 싫어해서 훈련 신청하게 됐습니다. 다른 사람이 꼬질이를 안아 들어올리려고 하면 꼬질이가 발버둥치고 입질까지도 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오늘 훈련사님과 훈련하면서 그 정도가 생각보다 더 심하다는걸 알았습니다. 훈련사님도 이정도면 꼬질이 입질이 많이 심한편이라고 하셨고 꼬질이가 반항하는 모습에 저도 놀라고 마음이 안좋았지만 훈련사님을 믿고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 리드줄로 컨트롤하셔서 결국 꼬질이를 안아올리고 꼬질이가 무게가 꽤 나가는데도 다른 사람한테 안겨있는것도 괜찮다는걸 알려주기 위해 꽤 오랜시간 안고계셨습니다. 여러번 내렸다가 안았다가를 반복하셔서 꼬질이가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이 안아도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괜찮다는것을 조금이나마 알게된 것 같아서 의미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꼬질이의 반항도가 사전상담카드에 적었던것보다 심해서 훈련사님도 당황하셨을텐데도 최선을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꼬질이 병원에서 얌전히 검진 잘 받았다는 후기를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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