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펫시터 후기

90회 이용

경기 수원시 (도비)

그저께 퇴근길 너무 추워서 손이 꽁꽁얼어가지구 집에 와서 도비 겨드랑이에 손을 넣었더니 ㅋㅋㅋㅋㅋ바로 피하더라구요.. 고영이팔자 상팔자 .. 너네 밖에 추운거 모르지?? 하면서 뜨뜻한 고영이 만지면서 몸 녹였네요🥲🥲 어떻게 둘이 하나씩 거기 들어가서 구경하고 있었던걸까요 ㅋㅋ 도비는 칫솔 꺼내오면 거기로 질주(?)해서 궁뎅이 힘주고 안나와요 ㅋㅋ 뭔가 마리도 점점 놀이가 까다로워지는거같아요. 도비에 비하면 껌.. 껌이지만 ㅋㅋ 애가 취향이 생기는가같아요. 아, 도비는 낚시대를 세게 흔들면 안좋아하더라구요. 놀래기도하고 피하고. 느리고?? 잘 숨는 벌레 스타일 좋아하는거같아요. 세게 흔들면 난 아무것도 안보인다 하면서 못보는척해요.. ㅋㅋ 긴 벌레나 끈처럼 생긴 낙시대를 바닥에 꾸물꾸물하면 가끔 뛰어다니기도 해요. 🤣🤣 요즘 마리 거기 플라스틱 판에 잘 올라가있어요 ㅋㅋ 불편해보이는데 거기에 앉아서 엄마 뭐하나 도비뭐하나 보더라구요😊😊 앗 선물이 맘에 드셨다니 기분이 매우 좋습니당😍😍 캣잎방울 반응이 좋아야할텐데!! 앗 그리고 ㅠㅠ 턱받침?? 그건 집아이들진 사진찍고 바로 풀어주세요;; 도비가 작은 리본하고 있었는데 입으로 리본을 뜯다가 목이 졸려서 정말 큰일날뻔했어요… 신기하고 기특하게 저한테 와서 살려달라고 깨우더라구요 ㅠ 어찌나 미안하고 놀랐는지.. 😞 ㅠㅠ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발가락이 얼어서 양말 세개를 신었어요. 산책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 꽁꽁 싸매구 조심히 다니세요..! 눈좀 그만오구 한파가 얼른 지나가길 바래요 ㅠㅠ 오늘도 안전한 돌봄길 되세요!!!🙏🏼💕

#방문펫시터#펫시터

#경기 수원시 펫시터 이용 후기

1173일 전

최*진 펫시터

사실 도비가 턱받침 걸렸었다는 보호자님 말씀에 아이쿠야. 하고 답장 드리고 싶었는데 요며칠 정신이 없어서;;; ㅠㅠㅠ 정말 기특하네요. 예전에 저도 유행하던 네임목걸이 달아줬다가 큰일 날 뻔한 적이 있거든요. 녀석들이 참..어찌나 유연한지.ㅠㅠㅠ 강아지들은 그럴 일이 없던데 이 녀석들 바짝 되어있어도 어케 그걸 입에 걸고 막 그러더라구요.ㅠㅠ 저도 너무 놀랐던지라 보호자님 맘 생각하니 아이구. 진짜 눈물나셨을거 같아요. 다행히 전 달떡이한테 해줬는데 달떡이는;;;약간..그 구데타마 캐릭터 같달까요.🫠🫠ㅎㅎㅎ 세상 다 귀찮아. 인생 3회차 같은 느낌이랄까...;;;;;; 그러다 그나마 장난감이랑 먹을거 보면 뛰어다니는게 신기합니다.허허. 캣닢방울 반응 나름 좋아요. 원래 슈피는 그거 보면 도망가는지라.ㅋㅋㅋ 달떡이는 위를 잘 인식 못해서 몸에 붙거나 바닥에 떨어지면 앗!! 뭐냐!!! 이런 느낌이에요. 톡 쳤다가 터지니까 세상에 이런일이!!!! 이런 눈빛을 하구요.ㅎㅎ 참. 뇌가 순수한 아이.😅 겨울엔 산책하면 땀났다가 식는게 좀 힘들긴 해요. 그렇다고 춥게 입기도 난감하고.뭐 그렇습니당. 늘 보호자님 걱정해주시는 말씀에 기운나요. 참 따뜻한 사람이구나 한답니다.🥰 마리랑 도비는 정말 집사를 잘 만나 평생 행복하게 살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저도 행복합니다. 보호자님 같은 분 만 계신다면 온 세상 고양이들은 집사 잘뒀구만. 하며 나른하게 행복하게 살 거 같아요. 아이고..내일 또 눈이 온다네요. 엄청요. 걱정이 한 가득이면서도 아직도 눈이 오는건 좋으니 철이 덜 들었나봐요.ㅋㅋㅋ 보호자님 출퇴근 길 조심하세요!!! 낼 오전부터 온다니까요.ㅠㅠㅠ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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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퇴근길 너무 추워서 손이 꽁꽁얼어가지구 집에 와서 도비 겨드랑이에 손을 넣었더니 ㅋㅋㅋㅋㅋ바로 피하더라구요.. 고영이팔자 상팔자 .. 너네 밖에 추운거 모르지?? 하면서 뜨뜻한 고영이 만지면서 몸 녹였네요🥲🥲 어떻게 둘이 하나씩 거기 들어가서 구경하고 있었던걸까요 ㅋㅋ 도비는 칫솔 꺼내오면 거기로 질주(?)해서 궁뎅이 힘주고 안나와요 ㅋㅋ 뭔가 마리도 점점 놀이가 까다로워지는거같아요. 도비에 비하면 껌.. 껌이지만 ㅋㅋ 애가 취향이 생기는가같아요. 아, 도비는 낚시대를 세게 흔들면 안좋아하더라구요. 놀래기도하고 피하고. 느리고?? 잘 숨는 벌레 스타일 좋아하는거같아요. 세게 흔들면 난 아무것도 안보인다 하면서 못보는척해요.. ㅋㅋ 긴 벌레나 끈처럼 생긴 낙시대를 바닥에 꾸물꾸물하면 가끔 뛰어다니기도 해요. 🤣🤣 요즘 마리 거기 플라스틱 판에 잘 올라가있어요 ㅋㅋ 불편해보이는데 거기에 앉아서 엄마 뭐하나 도비뭐하나 보더라구요😊😊 앗 선물이 맘에 드셨다니 기분이 매우 좋습니당😍😍 캣잎방울 반응이 좋아야할텐데!! 앗 그리고 ㅠㅠ 턱받침?? 그건 집아이들진 사진찍고 바로 풀어주세요;; 도비가 작은 리본하고 있었는데 입으로 리본을 뜯다가 목이 졸려서 정말 큰일날뻔했어요… 신기하고 기특하게 저한테 와서 살려달라고 깨우더라구요 ㅠ 어찌나 미안하고 놀랐는지.. 😞 ㅠㅠ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발가락이 얼어서 양말 세개를 신었어요. 산책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 꽁꽁 싸매구 조심히 다니세요..! 눈좀 그만오구 한파가 얼른 지나가길 바래요 ㅠㅠ 오늘도 안전한 돌봄길 되세요!!!🙏🏼💕

#방문펫시터 #펫시터 #경기 수원시 영통구 펫시터 이용 후기 

1173일 전

최*진 펫시터

사실 도비가 턱받침 걸렸었다는 보호자님 말씀에 아이쿠야. 하고 답장 드리고 싶었는데 요며칠 정신이 없어서;;; ㅠㅠㅠ 정말 기특하네요. 예전에 저도 유행하던 네임목걸이 달아줬다가 큰일 날 뻔한 적이 있거든요. 녀석들이 참..어찌나 유연한지.ㅠㅠㅠ 강아지들은 그럴 일이 없던데 이 녀석들 바짝 되어있어도 어케 그걸 입에 걸고 막 그러더라구요.ㅠㅠ 저도 너무 놀랐던지라 보호자님 맘 생각하니 아이구. 진짜 눈물나셨을거 같아요. 다행히 전 달떡이한테 해줬는데 달떡이는;;;약간..그 구데타마 캐릭터 같달까요.🫠🫠ㅎㅎㅎ 세상 다 귀찮아. 인생 3회차 같은 느낌이랄까...;;;;;; 그러다 그나마 장난감이랑 먹을거 보면 뛰어다니는게 신기합니다.허허. 캣닢방울 반응 나름 좋아요. 원래 슈피는 그거 보면 도망가는지라.ㅋㅋㅋ 달떡이는 위를 잘 인식 못해서 몸에 붙거나 바닥에 떨어지면 앗!! 뭐냐!!! 이런 느낌이에요. 톡 쳤다가 터지니까 세상에 이런일이!!!! 이런 눈빛을 하구요.ㅎㅎ 참. 뇌가 순수한 아이.😅 겨울엔 산책하면 땀났다가 식는게 좀 힘들긴 해요. 그렇다고 춥게 입기도 난감하고.뭐 그렇습니당. 늘 보호자님 걱정해주시는 말씀에 기운나요. 참 따뜻한 사람이구나 한답니다.🥰 마리랑 도비는 정말 집사를 잘 만나 평생 행복하게 살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저도 행복합니다. 보호자님 같은 분 만 계신다면 온 세상 고양이들은 집사 잘뒀구만. 하며 나른하게 행복하게 살 거 같아요. 아이고..내일 또 눈이 온다네요. 엄청요. 걱정이 한 가득이면서도 아직도 눈이 오는건 좋으니 철이 덜 들었나봐요.ㅋㅋㅋ 보호자님 출퇴근 길 조심하세요!!! 낼 오전부터 온다니까요.ㅠㅠㅠ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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