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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해외여행으로 집을 비우게 되어 8살 고양이 숭늉이를 냥생 처음으로 펫시터분께 맡기게 되었습니다, 사전미팅때 뵈었을때도 숭늉이가 놀라지 않게 조심조심 신경써주시고 고양이들에 대한 지식도 많으신 것 같아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집을 비운 1주일간 매일 와주셨는데 숭늉이가 아무래도 처음 경험하는 펫시터분의 돌봄이 낯설어서 거의 숨어있는 바람에 많이 친해지시진 못했지만 ^^; 밥이랑 물이랑 간식 매일매일 꼼꼼히 챙겨주시고, 변이랑 식사량 등등 숭늉이 상태도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마음편하게 걱정안하고 여행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혹시 집을 비우거나 하게될 상황이 있다면 또 부탁드리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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