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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용
아내와 제가 교통사고 접촉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집에 혼자 남게 된 2살 비숑 딸랑구를 위해 처음으로 돌봄 어플을 이용했어요. 친누나가 고양이를 키우면서 먼저 사용해보고 추천해줘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첫 이용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저희 아이가 겁이 많고 경계심이 심해 낯선 사람을 보면 짖음이 있어 불안했거든요. 그런데 펫시터님께서 첫 방문 약속보다 30분 일찍 도착해 주셔서, 바로 돌봄을 시작하지 않고 충분히 앉아 기다리며 강아지가 경계를 풀 시간을 주셨습니다. 덕분에 딸랑구도 차분하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요청드린 사항들도 꼼꼼하고 완벽하게 처리해주셨고, 무엇보다 아이를 너무 사랑스럽게 예뻐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첫 경험이 이렇게 만족스러워서 정말 감사드리고, 저처럼 처음이라 걱정되는 분들께도 추천드려요! 🐶💖

182일 전
여*인 펫시터
츄 보호자님!☺️ 다치신 줄은 몰랐어요.😭😭 괜찮으세요? 다치셨는데 츄걱정도 되는데 오늘 초반에 츄가 짖어서 염려되셨죠?😱 다행히 츄가 나중에 전혀 안짖고 응꼬도 내어줘서 미션완료했답니다😅😅 첫만남이라 일찍가서 츄에게 시간을 주고싶었는데 너무 다행이었어요. 내일은 이쁘니 츄가 절 기억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마지막에 막 놀자고 뛰어다닐때 저두 같이 그러니까 츄가 더 신나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츄 걱정마시고 어서 회복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그래야 츄랑 다같이 오래오래 이 행복을 누리시죠💕💕 남은기간동안 츄맘에 들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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