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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응꼬도 그렇고 도비 다리도 그렇고.. 제 나름 아이들에게 매우 극성인 엄마(?)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을 알려주셔서 넘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회사집 회사집 하느라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일주일에 두번이라도 시터님 오셔서 시간 보내주시면 죄책감이 조금 덜어질까 아이들이 조금 덜 외롭고 지루할까해서 시작했는데, 이렇게 또 배우고 다른시선에서 아이들을 보니 제가 아는게 다가 아니구나 싶어 참 다행이고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더운날 힘드실텐데 아이들 예뻐해주시고 재밌게 놀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시터님과 집아이 건강과 행복을 늘 기원할게요🥰👍💕

1317일 전
최*진 펫시터
아무래도 도비가 아프기도 하고 이래저래 아이들 아직 어린데 문제가 생기니 더 그러셨을거 같아요. 전 꾸준하지 못했어서..바쁘단 핑계로 병원도 빼먹고 그랬던지라 많이 후회했거든요. 늘 살피고 티 잘 안내니 더 주의깊게 봤어야했는데. 하구요. 도비랑 마리는 복 받은 아이들이에요. 너무 잘 챙겨주시구 이렇게 보호자님 안 계실 때 시터도 부르시구요. 🥲❤️❤️ 저도 아는건 많진 않지만 항상 아이들 잘 살피고 알려드리는거라도 할게요. 별 일 아닌거 같은데 일 하시는 와중 괜히 불안하게 해드리는거 아닐까 걱정도 좀 있었는데 좋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 내일 뵈어요!! 보호자님도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구 도비랑 마리 역시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보호자님이랑 지내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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