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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핳 배변패드 치워주셔서 감사해요 :) 둥이는 물모예드라 물을 엄청 좋아하는데 그 분수에 다이빙해서 며칠 전에 목욕했더랍니다 😡 커피빈 그리고 집 아래 견생냥품에 이어 들르고 싶어하는 곳이 한군데 더 늘었네요 ;;; 털은 원래 저렇게 자라는건지 이중모라 등에만 클리퍼 신드롬이 생겨서 털이 안나는지 모르겠어요 미용은 첨이거든요 😢 날도 덥고 하니 털이 천천히 자라기를 바라면서도 다리랑 배에만 털이 난걸 보니 웃프네요 ㅎㅎ 콩떡은 가끔 화장실에서 그렇게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는데 🤣 뭐하나 모르겠어요 ㅋㅋ 나옹은 둥이가 그 옥수수로 시끄럽게 하면 엄청 짜증난다는 듯한 소리로 울더라구요. 아마 이 한심한 커다란 개야🤬 시끄러워!! 라고 하는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나옹도 꽤나 관종인데 둥이가 너무 나잇값도 못하고 질투 많은 관종이라 애정을 골고루 주기 어려워요 ㅋㅋㅋ 더워지네요- 담 산책도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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