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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용
아이들을 키우기 시작하면서 장기여행은 갈 수가없었는데 5년만에 처음 6일정도 집을 비우게 되면서 지인 추천으로 와요를 이용하게되었어요 처음엔 걱정도 되고 괜찮을까 불안하기도했는데 사전만남으로 미리 아이들도 소개하고 자세하게 안내할 수 있고 무엇보다 직접 펫 시터님을 만날 수 있어서 안심이 많이된거같아요~ 펫시터님 문열자마자 그냥 달려가서 부비고 졸졸 쫓아다니는 나봉이를 보니 살짝 서운하기도 안쓰럽기도 하네요ㅎ 시간도 예약시간보다 훨씬 더 내주시고 나봉이랑 직접 가지고오신 낚시대로 놀아주셔서 감사해요~! 그렇게 점프를 잘 하는줄 몰랐네요ㅋ 남은 일정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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