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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 이용
벌써 몇년 째 시터님에게 아이들 맡기고 있어요. 이번에도 2박 3일 동안 하루에 두 번씩 부탁드렸는데 밥이랑 화장실, 정수기까지 꼼꼼히 챙겨주셔서 마음편히 다녀올 수 있었어요. 특히 마지막 날엔 일정이 늦어져서 급하게 저녁까지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와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희집 세 아이들 성격도 다르고 먹는 사료도, 먹는 속도나 습관도 달라서 시터님께 부탁드릴 때 항상 신경이 쓰이는데, 그런 부분까지 잘 맞춰 챙겨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타마는 낯을 좀 많이 가려서 걱정됐는데 역시나 처음에는 캣폴에서 내려오지 않았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캣폴에 밥 올려주시고 챙겨주신 덕분에 좀 풀려서나중엔 내려와서 노는 걸 보고 마음이 놓였습니다. 미유야 처음부터 뒹굴면서 잘 놀았고, 메이도 편안하게 하루하루 잘 지낼 수 있었어요. 이미 여러 번 시터님께 맡겨왔지만 늘 믿음직스럽고 따뜻하게 돌봐주셔서 항상 든든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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