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펫시터 후기

37회 이용

경기 용인시 (아미)

아미가 저랑 있으면 그 정도로 치미를 괴롭히진 않는뎈ㅋㅋㅋㅋ 뭔가 시터님한테 과시하고 싶었나봐요😂 근데 시터님한테도 하악질을 했다니 충격인데요... 요놈 요놈🤨 역시나 우리 아미... 엄마랑 놀아도 저렇게 격하게 반응하진 않는데 시터님이랑은 엄청 잘 놀았네요😄 아미도 예쁘지만 진짜 치미도 넘 예뻐요🥹 요즘 저희 집에서 남편, 아들 포함 제일 예쁜 존재인뎈ㅋㅋㅋㅋㅋㅋㅋ 남아도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 해서 그렇지 진짜 착하고 순한 고양이예요>< 아미가 치미를 괴롭히긴 해도 확실히 혼자 두고 집을 비울 때보다는 한결 편해보이네요☺️ 예전엔 외박하고 들어오면 냥냥거리며 서운한 티를 냈는데 오늘은 웬일인지 ‘이제 왔냐?’ 하는 표정으로 엄청 느긋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혼자 보단 웬수 같아도(?) 둘이 나은가 봅니다🤣🤣🤣 어제, 오늘 두 시간 꼬박 고양이들과 놀아주기가 힘든데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방문펫시터#펫시터

#경기 용인시 펫시터 이용 후기

#벵갈

545일 전

최*진 펫시터

제가 치미 그만 잡으라고 몸으로 막았더니 그 땐 앞발로 때리려고도 하다 그래도 그 순둥이 아미는 사람 때리면 안 된다는게 머릿속에 있는지 멈칫하고 가더라구요.🥹💕 그 때 아..아미가 그래도 이걸 자제하네?! 하며 넘 울컥했어요.ㅠㅠㅠ 이 사람 내꺼라고 하는거 같아서 ㅋㅋㅋ 어쩐지 아미한테 굉장히 애정을 느끼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심하게 쫓아다니고 때리니까 정말 난감하긴 했다는요.ㅠㅠ 치미는 정말 고등어 답게 발랄하구 사람한테 애교 많아서 사실 엄청 이뻐하고 싶었는데 아미 눈치보며 조금만 이빠했어요. 아미는 또 얼마나 서운할까 싶어서요.🥲 그럼에도 아미가 참지 못하고 달려나가면 참...어째야하나 싶었는데. 저희집도 합사를 잘못했거든요.ㅎㅎㅎ 5개월짜리 아가라 받아줄거라 믿었음에더 조금 분리해두고 있었는데 부모님께서 그냥 문 열어버리시는 바람에 아주 원래 있던 아이가 경악을 했어요.ㅠㅠㅠ 그 뒤로 한..6개월? 지나고 나니 그나마 곡기 끊은것도 해결되고. 화장실은 여전히 따로 쓰게 분리해두고 있구요. 그러다보니 이젠 서로 조금 냄새를 맡기도 한답니다. 아무래도 아미 화장실을 치미가 쓰지 못하게 하는 것도 중요할거 갈구요. 벵갈이 꽤나 예민한 편이라. 방광검사도 자주 해주시구요. 혼자보단 의지가 될 수 있긴한데 저와 많이 놀아서, 치미 잡으러 다니느라 체력 소모한 걸 수도 있으니 장기간 생각하셔서 조금은 바꿔주심 좋을거 같습니다!! 저 있는동안 사고날까봐 걱정은 많이 했어요.ㅎㅎ 가끔 정말 심하게 물고 뜯는 경우가 있어서..ㅠㅠㅠㅠ 걱정했답니다. 아이들 잘 달래주시구 편안한 저녁 보내시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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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 저랑 있으면 그 정도로 치미를 괴롭히진 않는뎈ㅋㅋㅋㅋ 뭔가 시터님한테 과시하고 싶었나봐요😂 근데 시터님한테도 하악질을 했다니 충격인데요... 요놈 요놈🤨 역시나 우리 아미... 엄마랑 놀아도 저렇게 격하게 반응하진 않는데 시터님이랑은 엄청 잘 놀았네요😄 아미도 예쁘지만 진짜 치미도 넘 예뻐요🥹 요즘 저희 집에서 남편, 아들 포함 제일 예쁜 존재인뎈ㅋㅋㅋㅋㅋㅋㅋ 남아도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 해서 그렇지 진짜 착하고 순한 고양이예요>< 아미가 치미를 괴롭히긴 해도 확실히 혼자 두고 집을 비울 때보다는 한결 편해보이네요☺️ 예전엔 외박하고 들어오면 냥냥거리며 서운한 티를 냈는데 오늘은 웬일인지 ‘이제 왔냐?’ 하는 표정으로 엄청 느긋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혼자 보단 웬수 같아도(?) 둘이 나은가 봅니다🤣🤣🤣 어제, 오늘 두 시간 꼬박 고양이들과 놀아주기가 힘든데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방문펫시터 #펫시터 #경기 용인시 처인구 펫시터 이용 후기 #벵갈

545일 전

최*진 펫시터

제가 치미 그만 잡으라고 몸으로 막았더니 그 땐 앞발로 때리려고도 하다 그래도 그 순둥이 아미는 사람 때리면 안 된다는게 머릿속에 있는지 멈칫하고 가더라구요.🥹💕 그 때 아..아미가 그래도 이걸 자제하네?! 하며 넘 울컥했어요.ㅠㅠㅠ 이 사람 내꺼라고 하는거 같아서 ㅋㅋㅋ 어쩐지 아미한테 굉장히 애정을 느끼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심하게 쫓아다니고 때리니까 정말 난감하긴 했다는요.ㅠㅠ 치미는 정말 고등어 답게 발랄하구 사람한테 애교 많아서 사실 엄청 이뻐하고 싶었는데 아미 눈치보며 조금만 이빠했어요. 아미는 또 얼마나 서운할까 싶어서요.🥲 그럼에도 아미가 참지 못하고 달려나가면 참...어째야하나 싶었는데. 저희집도 합사를 잘못했거든요.ㅎㅎㅎ 5개월짜리 아가라 받아줄거라 믿었음에더 조금 분리해두고 있었는데 부모님께서 그냥 문 열어버리시는 바람에 아주 원래 있던 아이가 경악을 했어요.ㅠㅠㅠ 그 뒤로 한..6개월? 지나고 나니 그나마 곡기 끊은것도 해결되고. 화장실은 여전히 따로 쓰게 분리해두고 있구요. 그러다보니 이젠 서로 조금 냄새를 맡기도 한답니다. 아무래도 아미 화장실을 치미가 쓰지 못하게 하는 것도 중요할거 갈구요. 벵갈이 꽤나 예민한 편이라. 방광검사도 자주 해주시구요. 혼자보단 의지가 될 수 있긴한데 저와 많이 놀아서, 치미 잡으러 다니느라 체력 소모한 걸 수도 있으니 장기간 생각하셔서 조금은 바꿔주심 좋을거 같습니다!! 저 있는동안 사고날까봐 걱정은 많이 했어요.ㅎㅎ 가끔 정말 심하게 물고 뜯는 경우가 있어서..ㅠㅠㅠㅠ 걱정했답니다. 아이들 잘 달래주시구 편안한 저녁 보내시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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