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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일정 잘 마무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고양이 걱정에 어딘가를 가볼 생각을 안한지 5년은 된 것 같은데.. 이번에 나름 3박4일이나 떨어져있게 되어 걱정하며 신청을 하였습니다. 제가 적어놓은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 신경써서 챙겨주셔서 라이브 영상을 asmr처럼 팅글 느끼면서 보게되네요.. 어제 그 영상 보다가 숙면했어요 이상하게 잠이 잘와요 한동안 잠안오면 라이브 영상 켜본다… ㅋㅋㅋㅋ핀이 발톱 숨기는 법을 잘 모르는건지 놀거나 뛰거나 할때 가끔 피가 나기도 하는데, 혹여나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 부분을 사진까지 찍어 남겨주셔서 어떤상황인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어요. 아마 제가 집을 비우게 되면서 발톱깎을 시기를 놓쳐 많이 자란 발톱이라 탈각되면서 뜯어진 것 같아요. 그때 피가 난다고 억지로 만지거나 들어올려 확인하지 않으시고, 상황을 지켜보고 핀의 반응이 어떤가 말씀해주셨기에 별거 아닌 일이라 판단되어 걱정하지말라고 답변드릴 수 있었습니다:) 저는 물리면서 핀을 잔뜩 만지곤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은 펫시터님처럼 지켜보고 스킨쉽 경위를 지켜줘야하는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마지막날까지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날과 마지막날의 영상을 비교해보면 첫날에는 조금 어색함이 느껴지지만 핀이 오늘은 막 신나서 뛰어다니는게 너무 웃겨가지고 ㅋㅋㅋㅋㅋㅋ그새 친해졌구나 이뿌니ㅠㅠㅠ하면서 보았어요 라이브는 데이터로 보기엔 너무 느려서 못보고 고양이캠으로 머얼리서 잠깐 훔쳐보았네요..핀이 펫시터님 오니까 막 꼬리꼿꼿이 세우고 투스텝으로 뛰는거 너무 웃김..강아지냐고:………저의 걱정과 불안만 있던 출장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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