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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 추운날에도 먼길 와주셔서 감사해요 ~ 추울까봐 보일러 틀어놓고 왔는데 우리 아가들은 오늘 더웠나봐요~ 창문 앞에 앉아있는 아가들을 보니 제가 다 시원하네요~ 여러가지 모습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는 시터님 덕분에 제가 주말에 덜 미안한 외출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작은 고양이 화장실은 바꾸려다가 요안나가 그 화장실만 써서 못 바꾸고 있었는데 벽을 긁는게 그런 의미도 있는 줄 몰랐네요 ㅜㅠ 큰 화장실 고려해봐야겠어요 ~ 세심한 관찰과 조언 정말 감사해요~ 장난감 부터 화장실까지 부족한 초보 집사가 정말 잘 배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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