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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용
아침 저녁 시간 지켜 약 먹어야 하는 봉만이만 데리고 급하게 집 비운 상황이라서 펫시터 지원자 없을까 걱정했는데 약속한 시간보다 이르게 도착하셔서 라이브로 돌봄 시작하셨어요. 라이브가 뭐지 했는데 신세계더라구요. 시터님과 아이들의 소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즉시 대응도 됐고 무엇보다 차분하고 노련한 시터님 모습에 안심했습니다. 와요 초기에 몇 번 이용하다가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 있어 중단했는데 바뀐 와요 체계적 시스템과 고경희시터님 덕분에 맘놓고 시팅할 수 있겠습니다. 요원했던 해외여행도 계획해보려해요. 오늘 정말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에너지넘치는 프렌치불독 때문에 바지 더러워져서 미안해요~^^

990일 전
고*희 펫시터
아하~~~네네 와요가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업계 최고가 되겠다고 본사에서 노력하시더라고요 팁도 주시고 제가 감사하지요🙏🙏 바지야 애들이랑 뛰어 놀다보면 당연히 더라워 지는건데 그냥 봉구한테 한말이예요ㅋㅋ 밤이 늦었는데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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