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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19년도부터 시팅 맡길때면 조남이시터님을 선호펫시터로 지정해서 부탁드립니다. 맡아주시는 시터님이 조남이시터님이라서 펫시팅을 맡길수 있었을 정도로 정말 멀리 떨어져있는 저에게 안심할수 있게 잘 보살펴주시는 분입니다. 정말로 고양이를 사랑하시고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이고 저보다 훨씬 잘 놀아주시고 챙겨주셔서 저희집 애들이 즐거워하고 선생님께 정을 많이 붙입니다. 앞으로도 무조건 조남이선생님께 맡길 예정이고 덕분에 출장, 여행 등 조금이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제가 도울수 있는 일은 뭐든 편하게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262일 전
조*이 펫시터
여행중의 바쁘신 일정중이실텐데, 빠르고 좋은 후기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보호자님의 대외 활동을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었다니, 참 고마운 말씀이십니다. ^^ 저는 5~6년전만 해도 제가 이런일을 하고 있을 줄은 상상도 안했습니다. 단지 냥이들을 키우게 되기 시작하면서, 좀 더 심층있게 케어하고 싶어서 교육을 받기 시작했고, 또 길냥이들에게까지 관심이 가고 그러면서, 아이들을 만나는 일도 시작을 하게 됬는데, 선천적으로 동물들에게 정이 있는 사람이었나봅니다 ㅋㅋ ㅠㅠ 어제는 작은 강쥐 산책을 시키다가, 새앙쥐새끼, 새끼손가락보다 더 작은 아기 생쥐가 밟혀 죽어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불쌍했답니다 ㅠㅠ 그래서 땅을 파고 묻어주면서, 다음에는 사람들이 혐오해서 밟아죽이는 동물로 태어나지 말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동물로 태어나라고 기도를 해줬었는데, 그 아이도 그동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은 아니겠지요 ㅠㅠ 아이고 이럴때는 산사에서 스님으로 생활하거나, 아니면 시골 너른 마당이 있는 곳에서, 찾아오는 동물들에게 정을 나눠주며 살고 싶어지게 한답니다 ㅠㅠ 저도 그람이, 밀리, 레오, 코코를 만나고 케어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어제 졸면서 라이브카드를 써서, 마음이 다 전달이 안된 것도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습니다 ^^ 애들 너무 착하고 이쁘잖아요~~ ㅋㅋㅋ 나를 겁내해서 가까이 안오고 하악질하는 그람이까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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