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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으면서 시터님 방문 라이브 봤는데요. 정말... 어디에 내놔도 부끄러운 내 새끼다 싶었습니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 문앞에서부터 우렁차게 울어대서 너무 죄송하고,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괜한 생각이었어요. 걱정이 싹 날아가게 민정 시터님이 너무 능숙하게 잘해주시더라고요ㅠㅠ... 감동...ㅠㅠ 반이가 경계를 풀 수 있게 간식으로 마음을 돌려주시고 밥도 먹을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결국 사냥놀이까지...! 남집사랑 같이 라이브 보면서 내내 감탄했습니다. 시터님이 정말 동물을 사랑하는 분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제가 집에서 하는 것처럼 반이한테 사소하게 말도 계속 걸어주시는데 듣고 있으니까 웃음이 나더라고요. 정말 제 모습처럼 반이 봐주셔서 감사하기도 했고요. 이사 후로 반이가 자기 영역에 누가 오는 걸 엄청 무서워하게 되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민정 시터님께는 믿고 맡길 수 있을 듯해요. 이제 반이만 조금... 조금 진정하면 완벽하겠죠...?! 덕분에 안심하고 여행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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