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도 99.7%
실시간 와요 리뷰






22회 이용
유진님 ~~ 오늘도 열놀 감사해요 !! 😄 우리 나무,, 날이 갈수록 인내심이 없어지고 있어요 ,,! ㅋㅋㅋㅋ유진님네 냥이는 장난감 발로 흔들어도 되겠다는게 ㅋㅋ 넘 웃겨요 ㅎㅎ 나무는 어릴때부터 부산스럽게 놀아줘서 애가 이렇게? 된건지 ㅋㅋㅋ 많이 조급해요 ~ 놀숲은 인내심이 많은 관대한 고앵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나무 캣초딩한테는 통하지 않는 느낌이네요 ㅋ ㅋㅋㅋㅋ다채로운 고양이 나무 ㅋㅋㅋ 맞아요 막 끼륵끼룩 하면서 부를때도 있고 갑자기 신나서 뛸 때도 있구요 ㅋㅋ 그리구 갑자기 물때도? 있답니다 ㅋㅋㅋ 지금도 혼자 신나서 오렌지 인형을 물고 있네요 ㅎㅎ ㅎㅎㅎ 그래도 유진님과 많이 친해져서 이렇게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것 같아요ㅋㅋ 또 낯선 사람들 오면 약간 착하기만한 고양이가 된답니다. 이중적인녀석 ㅋㅋ ㅎㅎ 그리고 나무는 이제 3.1키로 정도 되어요~~ 정말 어느순간 묵직해졌어요 ㅋㅋㅋ ㅎㅎㅎ 쑥쑥크네요. 글구 열빙어 간식을 많이 먹어가지고 ㅋㅋ묽은변이 나온거 같아요. 어제 저녁에 응꼬에 덩어리?를 묻힌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대참사가 일어나서 생애 첫냥빨 했습니다 . ㅋㅋ 진짜 아찔하더라구여 .. 그리고 나무는 ,, 수속성 고양이가 아니였습니다 ☆ ㅋㅋㅋㅋ 영광의 상처와 간식을 적당히 줘야한다는 교훈을 얻은 저녁이였어요 ㅋㅋ 후,, 오늘도 잘 놀아주셔서 감사해요 ! 유진님두 연휴 잘 보내시고 ~~~ 담주에 봬요 ㅎㅎ !!

1161일 전
최*진 펫시터
아앗!! 안 그래도 나무한테 향이나는 것 같아서 혹시 목욕했니??그랬는데!! 오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세면대에 있는 츄르 꼭지를 보며 혹시 어제 목욕시키셨나..그러다 너무 힘드셔서 욕조를 사셨나 혼자 생각이 많았거든요. 아. 맞아요. 오늘도 응꼬에 변이 달라붙어서 빗질하며 떼어줬어요;; 나무 또 엉덩이 털 정리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저희 둘 째 어제 새벽에 똥 달고 뛰어다녀서 냄새에 깼거든요.ㅠㅠㅠ (나무 뛰는 속도의 3분의 1쯤 되어요. 전력질주가요..ㅎㅎㅎ그래서 냄새가 내내 나나봐요.😭) 화장실에 데리고 가서 엉덩이 세탁했거든요.😑🙃 아아아. 정말 장모종들은 어쩜 좋나요?? 허허. 다채로운 나무는 초딩이라서가 아니라 어쩌면 좀 남다른 놀숲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을 하는데요....ㅎㅎㅎㅎㅎㅎ 녀석. 그래도 낯선 사람오면 예의 차리는 건지 얌전한 고양이인척 한다니 어째 대견스럽네요.ㅋㅋ 나무가 막 마구잡이로 놀고 뛰어다니는건 나름 사람 봐가며 한다니 진짜 신기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진짜 묵직해졌네요. 대형묘라 어릴 때부터 체중이 벌써 다르네요. 아비신은 다 자라도 좀 마른 편에 체구 작으면 3키로도 안 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나무는 체구가 작아보이는데도 그런거면 역시 근육이 넘쳐나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ㅋㅋㅋ 워낙에 운동을 격하게 하니;;;👍 휴일동안 나무가 보호자님이랑 잘 놀아서 내일 쬐금 시들...까진 아니어도 막 반기진 않을거같아요.😁 참.수속성 고양이를 바라는건 로또 맡는거랑 같다고 하던걸요.ㅋㅋㅋㅋㅋㅋ 내일 뵈어요!! 하루 잘 마무리 하시구 낼부터 화이팅이요!
전체 후기 보기
모바일 앱 다운받고
무료 상담 받아보세요!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