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님이 예뻐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몽슈가 순하지만 겁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역시나 괜한 걱정이였네요 하하.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외로울까봐 집 비울때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와요서비스 이용하면서 시터님이 한시간 꽉꽉 채워서 밥도 잘 챙겨주시구 잘 놀아주셔서 매번 만족스럽고 또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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