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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용
반려묘 두마리 집사입니다. 한 녀석은 까칠한 페르시안 여아 냥, 한 마리는 개냥이 스코티시스트레이트 남아입니다. 한 마리가 까칠한 편이라 그동안 다른 돌봄 서비스 (4년이용) 쌤한텐 마음을 아예 안 열었는데.. 와 이번 은비시터님한테는 뭐가 마음에 든 건지 나와서 인사도 하고 만지는 걸 허락하더라구요. 맙소사. 처음 봤어요. 너무 궁금해서 다음날 방문하셨을때 라이브로 영상 소리 키고 들어보니 알겠더라고요. 제가 저희 아이들한테하듯 유치원샘 목소리로 (상냥하고 부드러운 하이 텐션유지하시면서) 계속 이름 불러주고 사랑담아 칭찬을 해주시니까 아주 마음에 들었나봐요. ㅎㅎ감사해요 페르시안 냥이를 정말 잘 아시는 것 같아욬 ! ㅎㅎ 평소 제가 아이들 돌보듯 동일한 패턴으로 봐주시는 것도 넘 좋았어요. 아이들이 시터님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한 결 편안해졌어요.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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