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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가습기!! ㅠㅠ 저희도 첨에 완전 똑같이 했던 실순데 올챙이적 생각 못 하고 너무 간단하게 알려드렸네요. 죄송해요ㅠㅠ 위에 뚜껑 열고 겉에 흰 커버 분리한 다음에 넣어야 합니다 흑흑.. 그리고 레오는 저랑 첨 산책할 때도 똑같이 행동했어요 ㅎㅎ 어색해서 그런가봐요. 사회성이 좀 없는 편이라;; 익숙해지면 괜찮아질 거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연이 연남이도 낯설어서 더 거부 반응을 보였나보네요 ㅠㅠ 제가 너무 제 기준으로 쉬울 거라 생각했네요. 연남이는 사실 치석이 그렇게 잘 생기는 편은 아니라 무리해서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구요. 연이도 가끔 제가 닦아도 구슬피 우는데 ㅋㅋ 얘는 그냥 무시하고 해주셔도 될 것 같아요. 플루맥스는 전 사실 검지, 중지에 한 펌프씩 짜서 두마리 동시에 먹이고 한번 더 짜서 먹이는 식으로 했어요. 내일은 한번 그렇게 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연이가 특히 그냥 그릇에 주면 잘 안 먹는 것도 손으로 직접 주면 먹더라구요. 그리고 츄르는 잘 보시면 강아지용이 있어요! 너무 뒤섞여놔서;; 죄송합니다ㅠㅋㅋ 라이브 때 중간중간 잠깐 봤는데 여기가 인터넷이 잘 안 터져서 이어서는 못 봤네요 그래도 잘 돌봐주신 것 같아 너무 감사해요! 내일도 잘 부탁드릴게요☺️☺️

1196일 전
최*진 펫시터
아!! 플루맥스를 손가락에 짜 주시는군요. 그걸 남은 파우치랑 섞어주니 안 먹을만 했어요.;; 연이는 그닥 낯가리진 않는거 같아요.^^ 근처에 와서 계속 뎅굴거리는걸 보면요.헤헤. 연남이가 좀 어색하다 안아들고 칫솔질까지 하니 놀랐던거 같아요.ㅠㅠ 에구. 내일은 놀아주고 좀 친해진 담에 혹시 발라줄 수 있음 해보고 너무 싫어하면 패스할게요.허허. 강아지 츄르가 있..었군요.😋 옆에서 레오가 넘 기다리고 있어서 쓰담하며 대충 봤어서 그런가봐요. 죄송하긴요!! 낼 잘 찾아볼게요. 아이들도 날이 지날수록 좀 편해질테니 저도 여유갖고 같이 보낼게요. 오늘 좀 머릿속에 이것도 저것도 생각하다보니 정신없이 지나간거 같아요;;; 저야말로 죄송합니다. 간만에 강아지와 고양이라.허허허. 레오가 자꾸 사선으로 걸어서. 아. 그래도 사람 왼쪽으로 꼭 가서 나중에 좀 악숙해졌는데 레오가 저랑 산책하기 어색한게 넘 느껴지긴 했답니다. 조금씩 서로 맞춰가길요. 그래도 종종 뒤돌아보곤 헤해 하고 있는게 정말 이뻤어요.😄❤️ 녀석. 나한테 맞춰주는구나 기특해라 하며요.ㅠㅠ 다들 잘 챙겨먹구 낼 또 반갑게 만나길요!! ㅋㅋㅋ 그 가습기가 저 혼자 실수한게 아니라 위로가 잔뜩 되네요. 정말 좋게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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