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도 99.7%
실시간 와요 리뷰






9회 이용
김재은펫시터님 정말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가 15세에 신장병을 앓고 있어 두고 어디 다니지를 못하지만 지난여름에 이용했던 경험에 너무 좋아서 다시 돌봄을 하게 되었는데 총 4-5분의 시터님을 봬었어요 아이가 이빨이 없어 혀 힘으로 밥을 먹는데 그릇을 핥는게 버거운지 밥을 거부해서 제가 손바닥에 덜어주면 먹지만 그걸 요구하기 죄송해서 안먹으면 그냥 두시라 했는데 하루가 안먹으니 직접 손바닥에 덜어서 하루 밥을 먹이시더라고요. 제가 너무 감동받았어요 아픈아이고 냄새도 날거고 여러모로 불편하실텐데 어떤 불만없이 우리 하루 사랑으로 돌봐주시고 사실상 간병해주신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메모를 잘못해서 안방문을 중문과 헷갈리게 적어서 급히 말씀드렸고 댁에 돌아가시다 다시 오시는 불편함을 끼쳤어요. 정말 죄송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거실이라고 말하기 애매해서 베란다 문이라고 해야한다는걸 잘못말해서….정말 다시한번 죄송하고 그럼에도 성심 성의껏 모든 미션을 해결해주시고 하루에게 힘이 되어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어쩌면 싫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출근한 사이 외로운 하루 위해 가끔 친구하러 돌봄 또 와주시면 정말 감사할것 같아요.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몸 안좋으신거 같은데 얼른 나으세요!
+전체 후기 보기
모바일 앱 다운받고
무료 상담 받아보세요!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