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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새벽에 북어 트릿통을 굴리면서 탈취를 시도하더니 결국 뚜껑을 열어 먹었나봐요. 아무도 없어 심심했나봅니다 😂 헤어볼토를 자꾸하네요 ㅠㅠ털갈이 시즌에 빗질을 오래 못해서 그러나봐요 😭 혹시 여력이 되면 머리부터 천천히 살살 빗질을 시도해서 등쪽을 타고 천천히 빗질을 해봐주시겠어요? (참고로 빠르고 세고 한번에 길게하는 빗질은 안좋아해요) 머리만 천천히하면 골골송할때도 있어요 그럴때 엉덩이나 등도 살살하고 다시 머리로 ㅋㅋ 전 그렇게했어요 혹시 쿠키가 때리려고 하면 손을 뻗어 앉아 라고 하면 조금 진정해요 (저한테 앉아를 배웠어요. 남들이 시켜도 잘하는지는 모름) 오늘도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급식기 닦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79일 전
김*현 펫시터
트릿통을 밖에 내놓을까 하다가 .. 조그맣고 가벼워서 얼마 안나올것 같아 그냥 두었습니다 ㅎㅎ 빗질법이랑 흥분할때 앉아 하는것도 요청사항에 넣어주시면 다음 방문때 참고할게용😘 감사합니다♡ 남은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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