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펫시터 후기

124회 이용

경기 수원시 (도비)

도비랑 마리 둘다 컨디션 좋아지고 둘다 잘 놀아요 요즘 ㅎㅎ 마리는 예전만치 잘 놀고, 도비는 요즘 투당투당 달리기도 하고 낚시대 하나에 꽂혀서 궁댕이 씰룩거리며 달려들기도 해요 ㅎㅎ 주방에 분리해놓은 소파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거기서 뜯뜯도 많이하고 낚시대 집어넣어서 놀아주면 반응도 좋구요 ㅎㅎ 고영이들도 종종 공간에 변화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 마리가 시터님을 엄청 반겨주네요 ㅎㅎ 저한텐 저러지 않아요.. ㅋㅋㅋ 신발장 나와서 뎅굴렁 뎅굴렁하고 질주하다가 놀자고 소리지르는 정도요 ㅎㅎㅎㅎ 애교는 잘 안부리더라구요. 아 그리고 마리 사진 ㅋㅋㅋ 옛날 강호동의 행님아가 생각나는건 왜때문이죠…?🫠🥲🤔😅 순간포착 진짜 최고에요🤩❤️ 애들 이번에 아프고나서 엄청엄청 예뻐해주고 살살 달래주고 엄청 애쓰고 있어요 ㅎㅎ 애기가 되가는것 같기도 한데. 애들도 좀더 안정을 찾은 것 같아요. 남편은 슬리퍼가 넘 맘에 든다며 더 사고싶다고 해요. ㅋㅋㅋ 나중에 시간되실 때 구매처 알러주세욥🙏🏼🥹🥹 날씨가 풀릴듯 말듯 옷입기가 참 애매하죠?? 공기좋은 봄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늘 감사 드리고, 오늘도 안전한 돌봄길 되세요!!!🙏🏼🌷💕🧚🏼‍♀️

#방문펫시터#펫시터

#경기 수원시 펫시터 이용 후기

1183일 전

최*진 펫시터

아. 슬리퍼 막상 신다보니 쿠션이 금방 죽어서;; 괜찮으실까 싶었는데. 그래도 알려드리자면 맥길이네 라고 검색하시면 나와요. 디자인은 귀여운데 이보다 더 푹신하고 오래가는것도 봐서 선물용으로 짱이다 싶네요.ㅋㅋㅋㅋ 항상 아이들 아프고 나서 달래주고 하다보면 내가 그렇게 관심이 줄었던건가 싶더라구요. 에고.. 도비랑 마리는 다시 잘 지낸다니 넘 고맙네요.🥲❤️❤️ 마리가 절 반겨주는거 늘 신나서 그 때 하루 인사 별로 안 한 날 진짜 충격이었어요.ㅋㅋㅋㅋ 이번에 나이가 22살 21살 아이들 버러 갔었는데. 확실히 그냥 예전만큼 의사 표시하고 잘 걸어다니고 혼자 화장실 가고. 밥 먹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금 느꼈답니다.ㅠㅠ 도비랑 마리도 어디 아프지 않고 장수하며 보호자님과 같이 지내길 바라요. 🙏❤️❤️ 공기 좋은 봄날 오기전 여름이 덥썩 달려들 것 같지만.ㅋㅋㅋㅋ 날이 따땃한게 좋긴 하네요. 건강 늘 챙기시구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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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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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랑 마리 둘다 컨디션 좋아지고 둘다 잘 놀아요 요즘 ㅎㅎ 마리는 예전만치 잘 놀고, 도비는 요즘 투당투당 달리기도 하고 낚시대 하나에 꽂혀서 궁댕이 씰룩거리며 달려들기도 해요 ㅎㅎ 주방에 분리해놓은 소파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거기서 뜯뜯도 많이하고 낚시대 집어넣어서 놀아주면 반응도 좋구요 ㅎㅎ 고영이들도 종종 공간에 변화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 마리가 시터님을 엄청 반겨주네요 ㅎㅎ 저한텐 저러지 않아요.. ㅋㅋㅋ 신발장 나와서 뎅굴렁 뎅굴렁하고 질주하다가 놀자고 소리지르는 정도요 ㅎㅎㅎㅎ 애교는 잘 안부리더라구요. 아 그리고 마리 사진 ㅋㅋㅋ 옛날 강호동의 행님아가 생각나는건 왜때문이죠…?🫠🥲🤔😅 순간포착 진짜 최고에요🤩❤️ 애들 이번에 아프고나서 엄청엄청 예뻐해주고 살살 달래주고 엄청 애쓰고 있어요 ㅎㅎ 애기가 되가는것 같기도 한데. 애들도 좀더 안정을 찾은 것 같아요. 남편은 슬리퍼가 넘 맘에 든다며 더 사고싶다고 해요. ㅋㅋㅋ 나중에 시간되실 때 구매처 알러주세욥🙏🏼🥹🥹 날씨가 풀릴듯 말듯 옷입기가 참 애매하죠?? 공기좋은 봄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늘 감사 드리고, 오늘도 안전한 돌봄길 되세요!!!🙏🏼🌷💕🧚🏼‍♀️

#방문펫시터 #펫시터 #경기 수원시 영통구 펫시터 이용 후기 

1183일 전

최*진 펫시터

아. 슬리퍼 막상 신다보니 쿠션이 금방 죽어서;; 괜찮으실까 싶었는데. 그래도 알려드리자면 맥길이네 라고 검색하시면 나와요. 디자인은 귀여운데 이보다 더 푹신하고 오래가는것도 봐서 선물용으로 짱이다 싶네요.ㅋㅋㅋㅋ 항상 아이들 아프고 나서 달래주고 하다보면 내가 그렇게 관심이 줄었던건가 싶더라구요. 에고.. 도비랑 마리는 다시 잘 지낸다니 넘 고맙네요.🥲❤️❤️ 마리가 절 반겨주는거 늘 신나서 그 때 하루 인사 별로 안 한 날 진짜 충격이었어요.ㅋㅋㅋㅋ 이번에 나이가 22살 21살 아이들 버러 갔었는데. 확실히 그냥 예전만큼 의사 표시하고 잘 걸어다니고 혼자 화장실 가고. 밥 먹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금 느꼈답니다.ㅠㅠ 도비랑 마리도 어디 아프지 않고 장수하며 보호자님과 같이 지내길 바라요. 🙏❤️❤️ 공기 좋은 봄날 오기전 여름이 덥썩 달려들 것 같지만.ㅋㅋㅋㅋ 날이 따땃한게 좋긴 하네요. 건강 늘 챙기시구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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