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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냥이 같이 반려하면서 그동안은 집을 비우는 일이 생기면 가족 또는 아가들이랑 자주 보는 친한 지인들이 집에와서 돌봐주고 했습니다. 작년 10월쯤 첫째를 2년정도 뇌수막염으로 간병하다 별로 보내고.. 멍이들 12살 10살 그리고 냥이 6살 4살 되도록 아가들을 모르는 사람에 맡겨본적없었고 상황이 정말 안되면 제 일을 포기하고 아가들 옆에 있었어요. 근데 이번에 정말 해결할수가 없는문제라 고민하고 알아보다 "와요“에서 황지혜시터님을 찾게되고 사전만남을 해서 뵙개되었는데 동물들은 안다고 하잖아요. ’착한사람‘ 아가들이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먼저 다가가려고 하진 않거든요 ~ 아가들반응보고 맡겨도 될꺼같다 싶어서 부탁드렸는데 첫날돌봄영상인데도 원래 알던사이처럼 너무 잘놀고~ 특히 저는 냥이들도 같이있어서 냥이돌봄경험도 필요했는데 황지혜시터님이 딱 맞았어요 ! 근데 첫날부터 헤드번팅에 너무 잘 놀더라구요 ...ㅎㅎ 이젠 걱정이 아니라 돌봄라이브보는게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 ㅎㅎ 남은기간도 잘부탁드립니다 !! 앞으로 아가들 걱정없이 맡기고 제일도 챙겨서 아가들 간식비도 열심히 벌어야겠어요..... ㅎㅎㅎ 황지혜시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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