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펫시터 후기

첫 이용

경기 광주시 (김구름)

최지연 펫시터님~ 아이들 잘 돌봐주시고 정리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이용이다 보니 저와 남편이 많이 긴장하고 걱정했었는데 그 걱정이 기우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귀남이 이외에는 낯선사람에 대한 경계가 있어서 절대 나오지 않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신기하게 4마리 모두 거실에 나와 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특히 푸딩이의 경우에는 어릴때부터 봤던 저희 가족이 와도 갈때까지 나오는 않는 아이인데 신기방기했어요~~ 그리고 시터님이 정확히 보셨어요 저희 푸딩이는 사람에 대한 경계만 있을뿐 천사푸딩이여서 존재 자체만으로도 따뜻해지는 아이거든요~ 그런 푸딩이가 나와있던걸로만 봐도 시터님에 대한 경계가 없었던거 같아요~~ 그것만으로도 백프로 만족했습니다! 오셔서 가을이와 많이 놀아도 주시고~ 화장실 치우실때 오줌싸는 귀남이에게도 따뜻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좀 편하게 여행도 가고~ 집을 비울 수 있을꺼 같아요~ 아! 그리고.. 가을이과 귀남이는 모자사이랍니다..ㅎㅎ 가을이가 저희 회사 구내식당 지하창고에서 귀남이를 낳았고~ 제가 구조해서 저희집에 온지 2년됬네요~ㅎㅎ 그럼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꼭 뵙길요~: )

#방문펫시터#펫시터

#경기 광주시 펫시터 이용 후기

#러시안블루

1189일 전

최*연 펫시터

보호자님, 따듯하고 다정한 말씀들 너무 감사드려요 ☺️💕 보호자님 말씀에 마음이 따듯해지고 미소가 지어지네요. 돌봄내용에 만족해주셔서 저도 안도가 되고 너무너무 기쁩니다. 구름이와 가을이와 푸딩이의 얼굴을 내내 볼 수 있었던 게 크나큰 영광이었네요. 특히 푸딩이는 정말 신기하네요. 예쁜 얼굴 보여준 착한 푸딩이에게 더 고마운 마음이에요. 푸딩이의 눈빛에서 따듯함이 느껴졌는데 천사 푸딩이었군요. 헤헤🫶🏼 가을이와 귀남이가 모자 사이라는 말씀에는 정말 깜짝 놀라고 웃음이 났어요. 그것도 모르고 남매라고 했으니 말이에요 ㅎㅎ 저의 편견이었네요!ㅎㅎ 너무너무 다정한 모자 사이였다니!!!😁 귀남이가 엄마를 엄청 좋아하는구나 싶어 또 마음이 뭉클하고 따듯해집니다 🥹🤎 그리고 지금도 구름이, 푸딩이, 가을이, 귀남이 생각하니까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다음에 아이들 또 만나면 저는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돌봄 필요하실 때 꼭 말씀해주세요. 다시 뵐 때까지 아이들과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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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김구름)

첫 이용

최지연 펫시터님~ 아이들 잘 돌봐주시고 정리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이용이다 보니 저와 남편이 많이 긴장하고 걱정했었는데 그 걱정이 기우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귀남이 이외에는 낯선사람에 대한 경계가 있어서 절대 나오지 않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신기하게 4마리 모두 거실에 나와 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특히 푸딩이의 경우에는 어릴때부터 봤던 저희 가족이 와도 갈때까지 나오는 않는 아이인데 신기방기했어요~~ 그리고 시터님이 정확히 보셨어요 저희 푸딩이는 사람에 대한 경계만 있을뿐 천사푸딩이여서 존재 자체만으로도 따뜻해지는 아이거든요~ 그런 푸딩이가 나와있던걸로만 봐도 시터님에 대한 경계가 없었던거 같아요~~ 그것만으로도 백프로 만족했습니다! 오셔서 가을이와 많이 놀아도 주시고~ 화장실 치우실때 오줌싸는 귀남이에게도 따뜻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좀 편하게 여행도 가고~ 집을 비울 수 있을꺼 같아요~ 아! 그리고.. 가을이과 귀남이는 모자사이랍니다..ㅎㅎ 가을이가 저희 회사 구내식당 지하창고에서 귀남이를 낳았고~ 제가 구조해서 저희집에 온지 2년됬네요~ㅎㅎ 그럼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꼭 뵙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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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일 전

최*연 펫시터

보호자님, 따듯하고 다정한 말씀들 너무 감사드려요 ☺️💕 보호자님 말씀에 마음이 따듯해지고 미소가 지어지네요. 돌봄내용에 만족해주셔서 저도 안도가 되고 너무너무 기쁩니다. 구름이와 가을이와 푸딩이의 얼굴을 내내 볼 수 있었던 게 크나큰 영광이었네요. 특히 푸딩이는 정말 신기하네요. 예쁜 얼굴 보여준 착한 푸딩이에게 더 고마운 마음이에요. 푸딩이의 눈빛에서 따듯함이 느껴졌는데 천사 푸딩이었군요. 헤헤🫶🏼 가을이와 귀남이가 모자 사이라는 말씀에는 정말 깜짝 놀라고 웃음이 났어요. 그것도 모르고 남매라고 했으니 말이에요 ㅎㅎ 저의 편견이었네요!ㅎㅎ 너무너무 다정한 모자 사이였다니!!!😁 귀남이가 엄마를 엄청 좋아하는구나 싶어 또 마음이 뭉클하고 따듯해집니다 🥹🤎 그리고 지금도 구름이, 푸딩이, 가을이, 귀남이 생각하니까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다음에 아이들 또 만나면 저는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돌봄 필요하실 때 꼭 말씀해주세요. 다시 뵐 때까지 아이들과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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