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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용
2박3일 여행을 계획하며 와요를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 제가 흔히 유난엄마라서.. 적어놓은 요청글 보고 펫시터님이 아무도 수락 안하시면 어쩌나.. 고민하던 차에 윤지은 펫시터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매칭 후 채팅으로도 너무너무 따뜻함이 느껴져 내심 기분이 좋았는데, 그 마음은 사전미팅 때 더더더 느껴졌어요-! 저희 첫째냥이는 세상참견쟁이고, 둘째냥이는 정말 겁이 많고 예민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데, 사전만남부터 너무너무 섬세하게 다가가시는 모습을 보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막상 여행을 떠나고, 아이들이 저 없는 상황에서 어떨지 너무 걱정되었는데 펫시터님이 오시고 라이브 보면서 괜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둘째냥이는 낯선 사람이 오면 꽁꽁 숨어서 절대 안나오는데, 펫시터님이 주신 츄르도 먹고 나와서 눈인사도 하는데 너무 기뻤어요-! 정말이지 저보다도 더 애들하고 잘 놀아주시고, 세심하게 케어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렸습니다. 그 전에는 아이들 맡길 곳이 마땅치않아 짧은 여행만 다녔었는데, 펫시터님을 만나고 저희 남편도, 저도 너무너무 안심입니다 :) 혹시나 케어가 염려되시거나, 혹여나 하시는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제 후기를 보고 부디 그런 마음을 버리시기를 바랍니다-! 나중에도 저희 아이들 케어는 무조건 지은펫시터님께 맡길 예정입니다❤️ 아무런 연관없는 1인으로써 후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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