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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용
아이를 키우며 처음 신청해본 돌봄 서비스였습니다. 3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제가 요청드렸던 것 뿐만 아니라, 제가 두고 나온 비닐백때문에 아이가 다칠 우려가 있어 방안으로 옮겨주시기를 부탁드렸는데 잊지않고 잘 챙겨주셨어요. 그리고 아이가 외로울까봐 틀어둔 티비 소리도 잘 나오는지, 소리가 크지않은지 제가 체크할 수 없어 확인 요청을 추가로 드렸는데 바로 답변해주셨구요. 특!히!나! 감사드렸던건 돌봄 요청드린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아이가 식사를 온전하게 잘 마칠 수 있도록 수저로 먹기 좋게 모아주시고 따뜻한 칭찬을 해주시며 끝까지 지켜봐주셨다는 점 입니다. 아이가 태어난 환경이 다소 안정적이지 않았어서 평소에도 조금 많이 예민하고 입도 짧고, 특히 제가 오래 집을 비우는 날이면 하루종일 밥을 잘 먹지 않아요. 오늘도 역시나 자동으로 급여되는 건사료를 충분하게 먹지 못한 상황이라 그나마 잘 먹는 습식이라도 다 먹을 수 있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을 대신 잘 헤아려주셨습니다. 사냥 놀이도 처음에는 눈에 보이게 흔들어주셨는데, 저희 아이는 숨어서 지켜보다가 왕! 하고 사냥감을 놔줬다가 또 숨어서 지켜보다 왕!하는걸 좋아하거든요.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말씀 드리기엔 돌봄 요청 시간도 짧았기에 말씀 드리지 않았는데, 냥이를 키우고 계셔서일까요? 몇분 잠시 놀아주시다가 이 점을 바로 캐치하시곤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사냥 놀이 방식으로 놀아주셨어요. 이 때는 정말이지 깜짝 놀랬고 너무도 감동적이였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신 참 따뜻한 시터님이시라는걸 느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짧은 시간내에 아이에 대해서 파악하시기 어려울 거 같거든요. 저에게는 아주 소중하고 하나뿐인 아이를 긴시간 혼자 두게 되어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들어오시면서부터 나가실때까지 모든 요청사항을 정확하고 빠르게 수행해주시면서도 끊임없이 아이를 바라봐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정말 안심됐고, 이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또 이용하고 싶어졌네요. 내일도 잘 부탁드립니다 시터님.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940일 전
박*연 펫시터
두부 보호자님😍 두부는 정말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게 느껴질만큼 사람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용감하고 호기심도 많았던거 같아요!!😊 그런 두부를 보면 제가 아니더라도 다 저같이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정말 두부에 푹 빠졌답니다❤️ 들어가자마자 제 냄새를 맡고 제 다리사이를 왔다갔다 하는데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보호자님께서 계속 같이 라이브캠 봐주시면서 말씀해주셔서 두부를 더 챙길수 있었습니당 감사합니다! 또 두부를 볼 생각에 정말 너무 기대가 됩니당💕 어제보다 더! 두부랑 신나게 놀고싶어요😘 두부를 보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정말 많이 웃은거같아서 저도 충전이 되는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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