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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이름이)





여행을 가면서 일주일정도 시터님께 아이들 맡겼어요! 원래는 낯도 안가리고 애교많던 아이들인데 병원도 다녀오기도 했고 제가 집 비운게 오랜만이라 그런지 낯도 가리고ㅜㅜ 힘들어하는 모습에 맘이 많이 쓰였는데 시터님 덕에 그래도 덜 걱정하며 여행 잘 다녀왔답니다!! 라이브 카드도 바로바로 올려주시고 소통도 잘 되어서 좋았고 아이들 외에 다른 것들도 잘 챙겨주셨어요! 아 새싹보리도 다시 살아났어요! 중간에 시터님이 물 주셔서 좀 더 버텨준 것 같아요😆 일주일동안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