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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동안 아이들을 성심성의껏 맡아주신 시터님께 너무 감사해요. 정기 산책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네 달 정도가 지났네요. 아이들은 아픈 저 때문에 산책 량이 줄어 많이 스트레스가 쌓여있었고 아픈 것과 더불어 우울증이 찾아와 너무나도 힘겹던 2022년 하반기였습니다. 주3일 30분 정도였지만 늘 아이들을 성심성의껏 돌봐주시고 함께해주신 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아이들도 나이가 나이이고 실외배변만 하는 터라 직장이 멀어 출근하는 날에는 늘 불안했거든요. 하지만 와요를 만나고, 지금의 시터님을 만나고 많은 안정이 찾아왔습니다. 몸도 마음도요:) 늘 감사하며, 죽지 않은 것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아낌없이 사랑할 수 있는 앞날이길 바랍니다.

1187일 전
김*애 펫시터
보호자님! 저도 모리랑 제시 덕분에 힐링하며 하루를 시작했던 것 같아요! 이사 때문에 헤어지게 되어서 너무 아쉽고 보고싶네요ㅜㅜ저의 3일이 너무 허전합니다...😭😭 모리랑 제시, 보호자님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아쉽지만 모리랑 제시는 더 좋은 펫시터분 만나서 즐거운 산책시간 보내길 바랄께요....🫠🫠흑흑 항상 감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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