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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중한 시터님~ 루베르가 시터님 좋아하는 거 같아요. 워낙 곁을 내주지 않는 녀석이라 8년을 본 남친도 쉽사리 만지지 못하는데, 시터님 손길을 거부하지 않고 밥도 잘 먹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시터님 우리 베르 쓰담쓰담해주시는 라이브 보노라면 감사하기도 하구요^^ 여정의 끝에서 그래도 마음열고 친구를 만들 기회도 생겨서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월말에 연말이라 정신없어서 라이브도 못보고 그랬지만 우리 시터님 믿고 맘놓고 일했어요!! ㅎ 루베르 검사때마다 살이 쪄서 수의사 선생님도 놀라십니다~ 건강한 아이도 아프면 살이 빠지는데 우리 베르는 오히려 살도 찌고 컨디션도 나쁘지 않다구요! 시터님 고생하셨어요~ 앞으로도 저희 아이 잘 부탁드립니다 ~ 루베르 먹을 수 있을 때까지 지금처럼만 잘 먹여주세요^^

308일 전
김*정 펫시터
처음 초반에 루베르를 만났을때 싫다는 표현이 강했는데 점점 밥도 잘 먹어주고 저한테 잘 안겨있어준게 루베르 나름 마음을 많이 열어준 행동이었나봐요😭🩵살도 찌고 컨디션이 좋다는 소식은 항상 너무 기쁜일이기도 해요🥰 보호자님 걱정도 조금은 덜어드린 것 같아 다행이고 루베르와 정도 많이 들었습니다😊 내일도 모레도 루베르 꼭 완밥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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