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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 시터님께 이틀 부탁드렸어요! 작년에도 어찌저찌 시터님들 후기 보다가, 너무 좋으신 분이다 싶어서 부탁드렸었고 올해도 고민하다가 미진 시터님이 아직 일을 하고 계신 걸 보고 진짜 얼마나 마음이 떨리던지ㅠㅠ 시터님이 저나 반이를 기억하지 못하셔도 괜찮았어요. 워낙 잘해주셔서 다시 부탁을 드리고 싶었고,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어찌나 다행이었던지요. 작년엔 챙겨드리고 싶어도 제 몸이 멀어 못 해드렸던 걸 정말, 진짜, 너무나도 소소하게 챙겨드릴 수 있어서 나름 아주 조금 마음이 풍족해졌어요. 더 해드리고 싶고,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고 싶었는데 못해서 너무 아쉬운 시터님이에요. 그 정도로 아이 케어를 너무 잘해주셨어요ㅠㅠ 미진 시터님이 계셔서 너무나도 안심이었답니다. 다음에 또 부탁드리고 싶고, 부탁을 드릴 거고(!) 더 챙겨드릴 거예요ㅠㅠ 이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이가 경계가 좀 심한 상태인데 그에 맞게 아이가 놀라지 않게 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제가 배울 부분도 너무 많더라구요. 미진 시터님이 아이에게 접근하는 부분이, 엄마인 저보다 더 조심스럽고 다정해서 제 행동을 반성하게 되었어요. 라이브 보면서 시터님과 노는 모습을 보고 놀랄 정도였어요. 원래 수더분하긴 해도 예민해진 상태라 그렇게까지 놀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엉덩이도 씰룩거리면서 놀았다고 하니 시터님께도 너무 감사하고 의젓한 반이에게도 고맙고요ㅠㅠ 물론 이 모든 건 미진 시터님이 잘해주신 덕분이에요. 갑작스럽긴 해도 일정에 맞추어 수락해주셔서 마음의 짐을 덜고 멀리 다녀올 수 있었거든요. 정말,,, 미진 시터님은 항상 처음처럼 여전히 그대로 다정하고 섬세한 분이에요. 이번엔 이틀이었지만, 두 번째 날에 반이가 경계를 어느 정도 풀고 다가갈 정도로 마음이 따뜻한 나만 알고 싶은 시터님이 바로 미진 시터님이에요. 온 마음을 다해 이번에도 정말 감사해요 시터님. 덕분에 걱정을 덜 하게 된 여행이었고 감사한 시간과 아이의 사진을 즐길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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