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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걱정이 많은 보호자입니다! 애기 데려오고 나서 일을 쉬게 되면서 애기랑 한시도 떨어져 본적 없고 어딜 가든 항상 데리고 다녔는데요.그러다 보니!! 저도 아가도 힘든 일들이 생기고 이렇게 하다가는 둘다 너무 힘들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씩 떨어지기 훈련 중입니다! 처음에는 30분도 혼자 못있던 아이가 점차 혼자 잘있게 되었고 이제는 1시간 2시간 그이상도 혼자 잘 있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길게 집을 비우게 될때 아가 밥과 산책이 항상 문제였어요 ㅠ_ㅠ 자율배식이 아닌 제한급식 중인 아이라 이미 습관이 되어 제때 밥을 주지 않으면 공복토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했어요! 그러다가 알게된 와요펫시터! 다운받고 진행을 해야 하는지 고민의 고민을 하다가 대망의 김장의 날이 와버렸죠..일이 있으면 삼촌이나 이모들이 와서 봐줄때도 있었지만 그조차도 시간이 지나니 계속 부탁 하는것도 미안해지더라구요..그래서 결정!! 와요펫시터를 이용해보기로 했고 배주원시터님이랑 사전만남을 하게 되었습니다!사람은 좋아하지만 낯을 가리는 아이라 집안에서 먼저 만났음 했는데 그런 기능이 있어서 너무 좋았고 돌봄 진행 당일 캠으로 집 들어오는거부터 나가는것 까지 산책 하는것부터 들어와서 마무리까지 모든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고,시터님의 정말 세세한것까지 다 적어주신 돌봄일지를 보고 정말 이용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배주원시터님은 아이의 작은것까지 섬세하게 챙겨주셨고 아이도 너무 좋아 하는게 보여서 안심이 되었네요^^ 시터님 너무 고맙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음번에도 우리 탱이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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