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 펫시터 후기

경기 군포시 (루이)

4회 이용

2박 3일간 휴가를 보내고 와서 정신없이 밥먹이고 산책하고 들어와 정리 청소하니 벌써 11시가 되었네요! 이제야 후기를 남깁니다. 저 역시 10살 이상된 노견을 맡기는지라 다든 분들의 후기가 한몫했어요. 또 점잖고 얌전한 아이는 아니라서 여유있고 노련한 펫시터분을 찾고싶었습니다. 예전에 다른 브랜드에서 한 펫시터분을 만났는데, 너무 대충해주시곤 끊임없이 별점과 후한 리뷰를 요구하셔서 곤란한적 있습니다. 그래서 맘 한켠에 리뷰들을 못믿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사실 기대도 안되었는데... 이렇게 저렇게 말씀드려도 가감해서 보시겠지만..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윤혜경 펫시터님은 본인이 하시는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시고 긍지가 있고, 돈벌이 수단이 아닌 진심으로 이 일을 하고 계시는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라이브로 하시는 산책을 보는 것이 마치 감시하는 것 같아, 죄송하여 늘 보진 못했지만 하시는 멘트와 태고 하나하나에서 진심이 느껴졌어요. 옆집을 지나치며 대문 앞에서 짖어대는 강아지에게 "미안하다 아가야" 하며 지나가실 때. 우리 루이에게 산책을 하시며 "옆집 아가는 주인이 없어서 너무 무섭나봐. 우리 루이는 주인을 잘 만나서 이렇게 산책도 하는데.. 저 아이는 얼마나 외롭고 슬퍼서 저리 짖는걸까? 너무 맘이 아프다 맘이 안좋다.." 라며 혼잣말 하시듯 루이에게 건내신 그 한마디가.. 저는 참 뭉클했습니다. 그만큼 저희 루이에게도 늘 진심이셨고, 제가 와요 시스템을 잘 몰라서 터무니없는 부탁을 드렸음에도, 그 이상을 해주신 모습 보면서 참 감사했고, 윤혜경 펫시터님을 만나게 되어 오히려 제가 더 행운이라고 느꼈습니다. 집에 도착했을 때, 서랍 위에 가지런히 놓여진 택배를 보며, 또 털이 한뭉텅이 빠지는 루이를 마지막 날이라며 빗질까지 해주시던 펫시터님 보며, 더 많이 배웠습니다. 저는 사람을 대하는 심리상담사인데, 남의 강아지를 이렇게 사랑으로 돌보시는 모습보면서, 또 산책을 진심으로 즐기시고, 하시는 일에 긍지와 신념을 가지고 계신걸 보면서 제가 맡은 이 자리와 직업에 더 사명을 가지고 일해야겠다는 존경심마저 들었습니다. 매일매일 리뷰를 쓰진 못했지만, 이 리뷰가 사랑하는 반려견을 맡기길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다음 기회가 되면 그 땐 제대로 신청하겠습니다^^;; 그때도 우리 루이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혜경 펫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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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밀)

첫 이용

펫시팅 서비스는 처음 맡겨보는데 매번 여행을 포기하던지 길어야 2박하고 후다닥 집에 돌아왔거든요. 2박 하는 동안도 신경이 너무 쓰이고 걱정되고 했는데 라이브카드도 보내주시고 꼼꼼하게 애들 상태 기록해주시니까 이렇게 애들 걱정 안하면서 여행해본게 처음이에요..! 일정을 계속 짜면서 다녀야해서 여행하는동안 너무 정신이 없어 시터님께는 여행전 요청사항들만 말씀드리고 그 뒤에는 전부 맡겼는데 제가 따로 신경 안써도 부탁드린 것 꼼꼼히 해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셨더라고요. 첫 날에는 처음 신청한 서비스라 조금 신경쓰여서 라이브카드도 보고 했지만 꼼꼼히 애들 케어해주시는 것 보고 맘 편히 여행다녀왔습니다:) 애들이 낯이 심한거 뻔히 아니까 먼저 다가오지 않으면 그냥 두셔도 상관없다고 말씀 드렸는데 꾸준히 아이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시더라고요 2일 밖에 서비스 신청을 안했는데 2일 동안도 가까워지려고 노력하시는 것 보고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ㅎㅎ시팅도 정말 전문적으로 하시는 것 같아요! 애들 부를때도 제가 부를때랑 억양이 똑같으셔서 아 집사님이신가보다..했습니다.ㅎㅎ 애들이 낯을 너무 가려서 조금 민망했는데 이틀째엔 애들이 많이 편해진게 보여서 다음에도 시터님께 부탁드릴 수 있게 선호펫시터로 등록했어요! 덕분에 즐거운 여행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 군포시 (망고)

6회 이용

하루걸러 예약해서 이번엔 총 이틀을 맡겼어요 엊그제 다녀가시면서 창문을 열어둘 지 여쭤보셨는데 제가 뒤늦게야 그걸 보고 닫혀있던줄 알고 그냥 그대로 닫아두셔도 돼요! 했는데 열려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 ㅜㅜ 비가 쳐들어올까 너무 걱정하시면서 지금이라도 다시 다녀올까요 하시구.. 혹시나 해서 반만 닫아놓고 가셨다는데도 계속 걱정하셔서 정말 괜찮다고 하니 혹시나 이 일로 무슨 일 생기면 말해달라하셨는데 다행히 다음날(어제) 와서 보니 비도 안 들어왔고 군포에 많이 오지도 않았더라구요 ㅎㅎ 애초에 열려있던거라 펫시터 님이 걱정하실 일이 아닌데 걱정끼쳐드려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한번 왔다가셨는데 역시나 꼼꼼히 아이들 챙겨주시고 아이들도 익숙해진 분이라 잘 따른것 같았어요 ㅎㅎ제 친구들 오면 도망가서 숨어있기 바쁜데 펫시터님은 멀리서라도 지켜보고 가방 냄새맡구 놀이 해주시는것도 잘 놀더라구요 ㅜㅜ다시한번 지서윤 펫시터님께 맡기길 잘한거같아 너무 뿌듯했습니다 ㅎㅎ 또 관리 후에 메세지를 남겨주시는데 거기서도 저희 아이들 예뻐해주시는게 느껴져서 더더욱 좋았구요! 예를 들면 화장실 청소해주실때 봄이가 지켜보는걸 봄씨티비라고 표현하신거 너무 웃겼어요 🤭다음번에 또 집을 비우게 될 때 다시한번 부탁드릴게요! 감사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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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펫시터 후기

경기 군포시 (루이)

4회 이용

2박 3일간 휴가를 보내고 와서 정신없이 밥먹이고 산책하고 들어와 정리 청소하니 벌써 11시가 되었네요! 이제야 후기를 남깁니다. 저 역시 10살 이상된 노견을 맡기는지라 다든 분들의 후기가 한몫했어요. 또 점잖고 얌전한 아이는 아니라서 여유있고 노련한 펫시터분을 찾고싶었습니다. 예전에 다른 브랜드에서 한 펫시터분을 만났는데, 너무 대충해주시곤 끊임없이 별점과 후한 리뷰를 요구하셔서 곤란한적 있습니다. 그래서 맘 한켠에 리뷰들을 못믿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사실 기대도 안되었는데... 이렇게 저렇게 말씀드려도 가감해서 보시겠지만..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윤혜경 펫시터님은 본인이 하시는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시고 긍지가 있고, 돈벌이 수단이 아닌 진심으로 이 일을 하고 계시는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라이브로 하시는 산책을 보는 것이 마치 감시하는 것 같아, 죄송하여 늘 보진 못했지만 하시는 멘트와 태고 하나하나에서 진심이 느껴졌어요. 옆집을 지나치며 대문 앞에서 짖어대는 강아지에게 "미안하다 아가야" 하며 지나가실 때. 우리 루이에게 산책을 하시며 "옆집 아가는 주인이 없어서 너무 무섭나봐. 우리 루이는 주인을 잘 만나서 이렇게 산책도 하는데.. 저 아이는 얼마나 외롭고 슬퍼서 저리 짖는걸까? 너무 맘이 아프다 맘이 안좋다.." 라며 혼잣말 하시듯 루이에게 건내신 그 한마디가.. 저는 참 뭉클했습니다. 그만큼 저희 루이에게도 늘 진심이셨고, 제가 와요 시스템을 잘 몰라서 터무니없는 부탁을 드렸음에도, 그 이상을 해주신 모습 보면서 참 감사했고, 윤혜경 펫시터님을 만나게 되어 오히려 제가 더 행운이라고 느꼈습니다. 집에 도착했을 때, 서랍 위에 가지런히 놓여진 택배를 보며, 또 털이 한뭉텅이 빠지는 루이를 마지막 날이라며 빗질까지 해주시던 펫시터님 보며, 더 많이 배웠습니다. 저는 사람을 대하는 심리상담사인데, 남의 강아지를 이렇게 사랑으로 돌보시는 모습보면서, 또 산책을 진심으로 즐기시고, 하시는 일에 긍지와 신념을 가지고 계신걸 보면서 제가 맡은 이 자리와 직업에 더 사명을 가지고 일해야겠다는 존경심마저 들었습니다. 매일매일 리뷰를 쓰진 못했지만, 이 리뷰가 사랑하는 반려견을 맡기길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다음 기회가 되면 그 땐 제대로 신청하겠습니다^^;; 그때도 우리 루이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혜경 펫시터님😍

#경기 군포시 펫시터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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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밀)

첫 이용

펫시팅 서비스는 처음 맡겨보는데 매번 여행을 포기하던지 길어야 2박하고 후다닥 집에 돌아왔거든요. 2박 하는 동안도 신경이 너무 쓰이고 걱정되고 했는데 라이브카드도 보내주시고 꼼꼼하게 애들 상태 기록해주시니까 이렇게 애들 걱정 안하면서 여행해본게 처음이에요..! 일정을 계속 짜면서 다녀야해서 여행하는동안 너무 정신이 없어 시터님께는 여행전 요청사항들만 말씀드리고 그 뒤에는 전부 맡겼는데 제가 따로 신경 안써도 부탁드린 것 꼼꼼히 해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셨더라고요. 첫 날에는 처음 신청한 서비스라 조금 신경쓰여서 라이브카드도 보고 했지만 꼼꼼히 애들 케어해주시는 것 보고 맘 편히 여행다녀왔습니다:) 애들이 낯이 심한거 뻔히 아니까 먼저 다가오지 않으면 그냥 두셔도 상관없다고 말씀 드렸는데 꾸준히 아이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시더라고요 2일 밖에 서비스 신청을 안했는데 2일 동안도 가까워지려고 노력하시는 것 보고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ㅎㅎ시팅도 정말 전문적으로 하시는 것 같아요! 애들 부를때도 제가 부를때랑 억양이 똑같으셔서 아 집사님이신가보다..했습니다.ㅎㅎ 애들이 낯을 너무 가려서 조금 민망했는데 이틀째엔 애들이 많이 편해진게 보여서 다음에도 시터님께 부탁드릴 수 있게 선호펫시터로 등록했어요! 덕분에 즐거운 여행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 군포시 (망고)

6회 이용

하루걸러 예약해서 이번엔 총 이틀을 맡겼어요 엊그제 다녀가시면서 창문을 열어둘 지 여쭤보셨는데 제가 뒤늦게야 그걸 보고 닫혀있던줄 알고 그냥 그대로 닫아두셔도 돼요! 했는데 열려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 ㅜㅜ 비가 쳐들어올까 너무 걱정하시면서 지금이라도 다시 다녀올까요 하시구.. 혹시나 해서 반만 닫아놓고 가셨다는데도 계속 걱정하셔서 정말 괜찮다고 하니 혹시나 이 일로 무슨 일 생기면 말해달라하셨는데 다행히 다음날(어제) 와서 보니 비도 안 들어왔고 군포에 많이 오지도 않았더라구요 ㅎㅎ 애초에 열려있던거라 펫시터 님이 걱정하실 일이 아닌데 걱정끼쳐드려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한번 왔다가셨는데 역시나 꼼꼼히 아이들 챙겨주시고 아이들도 익숙해진 분이라 잘 따른것 같았어요 ㅎㅎ제 친구들 오면 도망가서 숨어있기 바쁜데 펫시터님은 멀리서라도 지켜보고 가방 냄새맡구 놀이 해주시는것도 잘 놀더라구요 ㅜㅜ다시한번 지서윤 펫시터님께 맡기길 잘한거같아 너무 뿌듯했습니다 ㅎㅎ 또 관리 후에 메세지를 남겨주시는데 거기서도 저희 아이들 예뻐해주시는게 느껴져서 더더욱 좋았구요! 예를 들면 화장실 청소해주실때 봄이가 지켜보는걸 봄씨티비라고 표현하신거 너무 웃겼어요 🤭다음번에 또 집을 비우게 될 때 다시한번 부탁드릴게요! 감사했습니다 ㅎㅎㅎ

경기 군포시 (사랑애)

2회 이용

이번 두번째도 역시나 만족! 대만족입니다~ 선애 펫시터님 너무 애기들을 꼼꼼히 자상하고 사랑으로 케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애기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잘 살펴보고 부족한 점은 없는지 확인하고 체크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영상도 너무 잘 보이게 잘 찍어주시고 돌봄 라이브 카드도 정성과 시간대별로 아주 자세히 써주셔서 마음의 안정 정도가 아니라 아주 마음 푹 놓고 있습니다. 랑애 엉덩이는 괜찮습니다. 랑애가 살짝 피부 알레르기가 있는데 병원에 주기적으로 가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돼요 ㅎ 그리고 산책할 때 줄을 따로 해주면 좋은데 저는 컨트롤이 어렵더라구요 ㅠ 그래도 다시 한번 시도해보고 각각의 산책줄도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행 중간에 영상 보면서 애기들 잘 있는게 확인되서 좋고 , 너무 잘 케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다. 특별한 사항 없고 지금처럼만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 가득하시고 필요 이상 아주 과분하게 잘 케어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경기 군포시 (보리)

첫 이용

제가 예약한 시간에 폰을 아예 못보는 상황이였어서 ㅠㅠ!! 곤란한 상황 생기셨을때 제가 연락을 못 드렸어요.. 그랬는데도 연락 안 주시고 혼자 해결하셔서(?) 정말 죄송해요 (다음부턴 연락 주세요🥲 제가 죄송해서요..) 그리고 라이브를 굳이 봐야할까 하다가 (cctv 보는 기분이라,,) 제가 없을때 애들은 어떤모습일까 궁금해서 어제 문열고 들어오시는 부분이랑, 간식먹는부분만 밤에 잠깐 봤는데 애들이 선생님을 잘 따르더라고요.... 역시.. 동물은 선하고 좋은사람을 알아보나봐요.. 그리고 제가 30분밖에 예약을 안 했는데 화장실까지 치워주시고.. 애들거 설거지도 해주시고 ㅠㅠ 감사합니다.. 보리도 평소에 간식 안 주는데(갤리땜에) 선생님덕에 포식 했어요 ㅎㅎ 원래 하루 나갔다 오면 애들이 다음날에 알은채를 잘 안 하는데 오늘은 집에 오니까 애들이 바로 앵기네요 ㅋㅋㅋㅋ 어제 저 대신 돌봐주셔서 그런것같아요.. 제가 3월에 다시 외박할 일이 생길것같은데 그때도 선생님께 받고싶어요 ~ ❤️‍🔥❤️‍🔥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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