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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간 휴가를 보내고 와서 정신없이 밥먹이고 산책하고 들어와 정리 청소하니 벌써 11시가 되었네요! 이제야 후기를 남깁니다. 저 역시 10살 이상된 노견을 맡기는지라 다든 분들의 후기가 한몫했어요. 또 점잖고 얌전한 아이는 아니라서 여유있고 노련한 펫시터분을 찾고싶었습니다. 예전에 다른 브랜드에서 한 펫시터분을 만났는데, 너무 대충해주시곤 끊임없이 별점과 후한 리뷰를 요구하셔서 곤란한적 있습니다. 그래서 맘 한켠에 리뷰들을 못믿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사실 기대도 안되었는데... 이렇게 저렇게 말씀드려도 가감해서 보시겠지만..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윤혜경 펫시터님은 본인이 하시는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시고 긍지가 있고, 돈벌이 수단이 아닌 진심으로 이 일을 하고 계시는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라이브로 하시는 산책을 보는 것이 마치 감시하는 것 같아, 죄송하여 늘 보진 못했지만 하시는 멘트와 태고 하나하나에서 진심이 느껴졌어요. 옆집을 지나치며 대문 앞에서 짖어대는 강아지에게 "미안하다 아가야" 하며 지나가실 때. 우리 루이에게 산책을 하시며 "옆집 아가는 주인이 없어서 너무 무섭나봐. 우리 루이는 주인을 잘 만나서 이렇게 산책도 하는데.. 저 아이는 얼마나 외롭고 슬퍼서 저리 짖는걸까? 너무 맘이 아프다 맘이 안좋다.." 라며 혼잣말 하시듯 루이에게 건내신 그 한마디가.. 저는 참 뭉클했습니다. 그만큼 저희 루이에게도 늘 진심이셨고, 제가 와요 시스템을 잘 몰라서 터무니없는 부탁을 드렸음에도, 그 이상을 해주신 모습 보면서 참 감사했고, 윤혜경 펫시터님을 만나게 되어 오히려 제가 더 행운이라고 느꼈습니다. 집에 도착했을 때, 서랍 위에 가지런히 놓여진 택배를 보며, 또 털이 한뭉텅이 빠지는 루이를 마지막 날이라며 빗질까지 해주시던 펫시터님 보며, 더 많이 배웠습니다. 저는 사람을 대하는 심리상담사인데, 남의 강아지를 이렇게 사랑으로 돌보시는 모습보면서, 또 산책을 진심으로 즐기시고, 하시는 일에 긍지와 신념을 가지고 계신걸 보면서 제가 맡은 이 자리와 직업에 더 사명을 가지고 일해야겠다는 존경심마저 들었습니다. 매일매일 리뷰를 쓰진 못했지만, 이 리뷰가 사랑하는 반려견을 맡기길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다음 기회가 되면 그 땐 제대로 신청하겠습니다^^;; 그때도 우리 루이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혜경 펫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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